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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를 넘어 최고의 경지에 오른 피아니스트 임현정 전국 투어 콘서트

지휘자 지수한,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와 함께 전국 투어 나선 세계적 아티스트 임현정

“환상적인 기교, 숨길 수 없는 격렬한 본능, 광기 어린 자유” -The New York Times

“무대 위에서 볼 수 있는 그녀의 강력함과 카리스마, 그리고 빨려 들어갈 듯한 존재감을 보면 그녀가 왜급속도로 높은 평가를 받게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International Record Review

“임현정과 피아노. 그것은 독주회 이상이다. 영적 교섭이다. 깨달음을 주는 본질적인 무언가를 보고있는 느낌이다. 이 날 우리 앞에서 연주한 그녀의 각 소리와 각 단어는 완전히 진실했다. 그녀의 음악은 이미 그려진 길을 따르지 않았고 작곡가와 교감 속에서 자유롭게 창조되었다.

열린 마음으로 듣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너무나도 당연했다. 그리고 그 당연함은 이 전례없는 콘서트에서, 그녀가 우리에게 들려준 투명한 렉쳐에서 더욱 더 뚜렷해졌다. 그녀의 연주에서 스케일은 모두 의미가 담긴 프레이징이었고 영혼의 움직임이었다. 그녀는 위대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했고, 우리로 하여금 그것에 도달하도록 만들었다”. -Express, Alexandre Traube

한국인 최초, 역사상 최초로 데뷔 앨범이 빌보드 클래식 종합차트 1위를 기록한 대한민국의 아티스트 임현정이 2021년 하반기 전국투어에 나선다.

© 김명식 기자

이번 투어는 4가지 테마로 클래식 애호가, 매니아, 전문관객 뿐만 아니라 클래식이 처음인 관객과 우리의 다음 세대 및 다양한 관객을 만나 음악으로 활기를 되찾고 무대와 하나로 만드는 공연이 될 것이다. 또한 2021년은 임현정 피아니스트가 지휘에 도전하여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임현정에게는 음악적 도전, 청중에게는 지휘자로서의 새로운 해석과 시도를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현정X지수한X인터스텔라오케스트라

인터스텔 오케스트라와 시공간 여행하는 연주회를 펼쳐본다. 세상의 에피소드와 저 미래의 꿈을 연결하고 아련한 과거의 추억도 인터스텔라가 소환한다. 지난 작곡가들의 작품을 현재에 올리면서 이 작품들이 과거의 기록이 아닌 예술가가 탐험한 저 넓은 우주와 미래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한다.

에어컨 실외기 소리와 복잡한 삶의 소음과 잡음에서 벗어나 아름답고 행복한 연주가 청중들의 귀를 타고 뼛속 깊이 스며들어 음악으로 몸이 가득찰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는다. 임현정 피아니스트와 지수한 지휘자의 협연으로 챔버 오케스트라에서 더욱 확장된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를 담는다. 특히, 지속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콘체르토 2번을 필두로, 우리 귀에 익히 녹아들어 있으나 신선한 해석을 통한 어쩌면 새로운 음악으로 변모하여 청중을 감동시키고자 한다.

임현정X지수한X인터스텔라오케스트라

Khachaturian : Masquerade Suite “Waltz” Offenbach : Can Can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Op.18 No.2

Mozart-Grieg-Suhan Ji : Piano Sonata K.545

Ravel : Piano Concerto in G, II. Adagio assai Dvorak : Symphony No. 9

“New World” mov. 4

▲ ©김명식 기자

임현정X인터스텔라챔버오케스트라

임현정의 지휘와 피아노 협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연주회로 유일하고(unicity) 또 유니크하고 전에 없던, (unique and only) 그러나 음악 그 하나 (one)라는 것을 내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중하고 비밀 스러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한 음악인의 양면의 면을 볼 수 있다.

임현정지휘&피아노X인터스텔라챔버오케스트라

Liszt : 12 Transcendental Etudes S.139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Op.58

© 김명식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 소개

임현정 피아니스트가 창단한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는 각 분야의 별같이 빛나는 솔리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파리고등국립음악원, 하노버, 함부르크, 쾰른, 만하임, 뮌헨 국립 음대 및 서울대학교 수석, 인터내 셔널 콩쿠르 대상은 물론 톱클래스 오케스트라들의 수석 단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깊은 울림의 연주로전 세계 무대에서 호평을 받는 인터스텔라 체임버 오케스트라 음악가들은 단순 솔리스트로 그치지 않고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활동 및 후학을 양성하는 예술인들로 구성되었다.

허상미 바이올리니스트가 악장으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HJ Lim plays BACH Well-Tempered Clavier Book 2 <바흐 평균율 2권 전곡>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임현정의 평균율 1권 전곡 이후 2권 전곡을 연주하게 된다. 한국인에게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지만, 그녀에게 바흐는 박물관에서 보관중인 성스러운 조각상과 같다. 바흐의 희로 애락이 그녀 마음속에도 고스란히 담겨있고, 바흐의 심장이 그녀 안에서 뛰고있는 심장과다를게 없다 느끼듯, 그저 단순히 존경과 경외심이 아닌, 그녀에게서 끓고있는 피를 생생히 표현하고자 한다. 매일 다른 바다의 물살을 연상시키듯 그녀의 평균율 2권은 각각 사연이 담긴 듯 찬란하고 곡선지다. 피아노의 구약 성서라고 불리는 거대한 산, 바흐 평균율 2권을 그녀만의 이야기로 세상 앞에 선보이고자 한다.

HJ Lim plays BACH Well-Tempered Clavier Book 2

<바흐 평균율 2권 전곡>

No. 1 in C Major, BWV 870

No. 2 in C Minor, BWV 871

No. 3 in C-Sharp Major, BWV 872

No. 4 in C-Sharp Minor, BWV 873

No. 5 in D Major, BWV 874

No. 6 in D Minor, BWV 875

No. 7 in E-Flat Major, BWV 876

No. 8 in D-Sharp Minor, BWV 877

No. 9 in E Major, BWV 878

No. 10 in E Minor, BWV 879

No. 11 in F Major, BWV 880

No. 12 in F Minor, BWV 881

No. 13 in F-Sharp Major, BWV 882

No. 14 in F-Sharp Minor, BWV 883

No. 15 in G Major, BWV 884

No. 16 in G Minor, BWV 885

No. 17 in A-Flat Major, BWV 886

No. 18 in G-Sharp Minor, BWV 887

No. 19 in A Major, BWV 888

No. 20 in A Minor, BWV 889

No. 21 in B-Flat Major, BWV 890

No. 22 in B-Flat Minor, BWV 891

No. 23 in B Major, BWV 892

No. 24 in B Minor, BWV 893

▲ ©김명식 기자

리스트 초절기교 에튀드 전곡 <초월>

2021년 5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매진시켰던 리스트 초절기교 에튀드 전곡을 전국 각지의 청중에게 선물하고자 한다. 주체할 수 없는 강렬한 감정을 표현하는 리스트의 ‘초절기교’를 연주하고, 기교를 ‘초월’하여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한한 영감은 바로 음악 그 자체라는 것을 관객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임현정의 리스트 초절기교 에튀드 전곡 <초월>

Liszt : 12 Transcendental Etudes S.139

No. 1 Preludio No. 2 Molto vivace No. 3 Paysage No. 4 Mazeppa No. 5 Feux follets No. 6 Vision No. 7 Eroica No. 8 Wilde Jagd No. 9 Ricordanza No. 10 Allegro agitato molto No. 11 Harmonmies du soir No. 12 Chasse-neige

© 김명식

피아니스트 임현정 | HJ LIM, Pianist

언제나 자신이 아닌 음악에 집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으로 검은 옷을 입고 연주 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언론사와 평론가, 그리고 관객들은 입을 모아 그녀를 극찬한다. 한국인 최초, 최연소, 수석, 천재라는 수식어와 함께 3살부터 시작된 피아노 연주는 현재까지 멈출 줄 모르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상 최초로 데뷔 앨범이 빌보드 클래식 종합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전 세계 무대를 누비며 유수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투어와 학생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임현정은 100년이 넘는 EMI 클래식의 역사상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인터네셔널 버전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만 24살에 녹음하며 이례적인 데뷔를 하였다. 파격적인 데뷔엘범과 함께 당시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낳은 그녀는, 음악산업연맹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Achieved Gold Status” 지위를 얻으며 혜성같이 나타난 세계적 아티스트로 활발한 연주활동 중이다.

▲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루앙국립음악원,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졸업하고 콩피에뉴 음악원 졸업 , 베토벤 소나타 전곡 음반 발매(EMI, 2011),

한국인 최초는 물론 역사상 최초로 데뷔 앨범이 빌보드 클래식 차트 및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 기록했다(2012) ©김명식 기자

음악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역사상 최연소로 베토벤 소나타 전곡 녹음을 하였고 앨범은 전설적인 음반사 EMI에서 제작하여 전 세계로 발매되었다. 이 음반은 한국인 최초는 물론, 역사상 최초로 데뷔 앨범이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하면서 클래식계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3살에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그녀는 12세에 스스로의 의지로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콩피에뉴 음악원을 5개월 만에 수석 조기 졸업하였다. 그 후, 루앙 국립 음악원에 진학하여만 15살에 조기 졸업하였고, 그다음 해 드뷔시와 라벨이 다녔던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파리 최고 국립 음악원에 최연소 입학, 역시 3년 만에 최연소 조기 졸업을 하였다.

그녀의 연주는 <뉴욕 타임스>, 등 전 세계의 호평을 받았고, 특히 <텔레그라프>는 “잃어 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익숙해진 연인을 향한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 주며 직접 20장을 구매해서 거리에서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들어보라고 권해주고 싶기까지 한 앨범이다” 라며 극찬하였다.

그는 전곡 녹음을 앞두고 베토벤의 편지 3천 페이지를 읽고 연구하였고 관련 서적을 탐독하였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에 대한 자신의 작품 해설을 음반에 수록하고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등 그녀의 접근 법은 보다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측면에서의 베토벤을 다루었다. 이 앨범은 “4 Famous Piano Sonatas”라는 타이틀로 워너 클래식을 통해 편집 음반으로 발매되었다. 또한 라벨 & 스크리아빈 (워너 클래식) 앨범을 발매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임현정은 런던의 로열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로열 알버트 홀에 데뷔하였으며, 로열리 베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웨일즈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와 아시아 투어, 함부르크 NDR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남미 투어를 가졌으며 많은 나라에서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하였다. Annecy 클래식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에 초청받아 리사이틀 공연을 하였고, 시카고 베토벤 페스티벌과 길모어 키보드 페스티벌 등 전 세계의 연주 무대에 초청받았다.

임현정은 유럽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도쿄 아사히 홀에서 베토벤 소나타 전곡을 8회에 걸쳐 공연을 하였는데 Record Geijutsu는 “임현정은 가장 불가능한 것을 가능함으로 만들었고 그녀의 재능은 하늘에서 내려왔다” 라고 극찬을 하였다. 그 외 일본 선토리 홀에서 도쿄 교향악단과 협연, 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 발렌시아 교향악단과 협연, 독일 필하모니 에센, 오사카 심포니홀, 릴 페스 티벌, 베른 카지노 슈타트에서 독주, 그리고 모스크바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취리히의 톤할 레에서 협연, 런던의 위그모어 홀, 제네바의 빅토리아홀, 밀라노의 살라 베르디, 바젤의 슈타트카지노, 멍통 페스티벌, 브장송의 Grand Kursaal에서 공연하는 등 폭넓고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으로는 KBS ‘글로벌 성공시대’, MBC ‘문화사색-아트 다큐 후아유’, SBS ’ 컬처클럽’, ‘문화가중계’, 국회방송 ‘슈퍼코리안, 세계를 바꾸다.’ 외 TBS의 ‘그대에게’ 등을 통해 음악적 메시지를 전달했으며국 내에서는 2013년, 2015년, 2017년, 2019년. 2021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성공적인 독주회를 가져 음악의 본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2016년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출판사로 알려져 있고 프랑스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상당한 지명도를 지닌 출판사 ‘알방 미셸(AlbinMichel)’에서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 ‘침묵의 소리 (Le Son du Silence)’를 출간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북 콘퍼런스, 북콘서트, 강의 등 연계활동을 활발히 하였다. 국내에서는 청미래를 통해 ‘침묵의 소리’가 발간되었다.

베토벤 250주년을 맞아 그녀의 두 번째 책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을 발간하였으며 “클래식 음악? 아니면 머리카락이 쭈삣 서는 음악?”이라는 주제로 스위스, 프랑스, 한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열정적인 투어를 진행, 스위스 “천재 씨앗” 재단의 명예회장 임명, 스위스 인 종차 별 금지운동 주간의 대모 임명, 유럽 주간의 대모 임명, 그리고 그녀의 사회적 활동을 인정하여 2018 년 스위스 뉴샤텔 국제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스위스 최고 신문사인 Le Temps은 그녀를 ‘스위스를 움직이는100인’ 안에 선정되었다.

코로나19로 외롭고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연주가 우리들의 영혼에 활기찬 생명력을 채워줄 것이다.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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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KEP GROUP Chairman / Simul TV KOREA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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