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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당당한 美시민…아시아계 증오범죄 멈춰라!!!” 뉴욕한인들,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 희생자 추모식…뉴욕시장도 참석

  © 뉴욕일보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21세 백인남성에 의해 발생한 무차별

연쇄 총격사건 희생자 뉴욕 추모식이 18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레너즈 스퀘어 공원

에서 열렸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도 참석해 “아시아계 이민자를 포함해 모든

증오범죄는 사라져야 한다”고 혐오범죄자들을 규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아시아계 겨냥한 증오범죄 당장 멈추어라”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21세 백인남성에 의해 발생한 무차별 연쇄 총격사건 희생자 뉴욕 추모식이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의 주최로 18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5가 선상에 있는 레너즈 스퀘어 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희생자들을 애도하듯 비가 오는데도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참석해 “아시아계 이민자를 포함해 모든 증오범죄는 사라져야 한다”고 혐오범죄자들을 규탄했다.

이 자리에는 주최측인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과 손영준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 김영환 먹자골목한인상인번영회 회장,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전 회장,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 린다 리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회장(뉴욕시의원 선거 출마자), 샤론 리 (전)퀸즈보로장 대행, 김은경 퀸즈YWCA 등 한인들과, 도나반 리차드 퀸즈보로장, 토비 안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 쿠 뉴욕시 시의원,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 시의원 등 뉴욕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모두 “미국은 이민자들이 모여 만든 나라 이다.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이안 등 모두가 평등한 주인 이다. 인종혐오 봄죄, 증오범죄를 당장 멈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추모식은 NBC, Fox News, ABC 등 미국 주류언론과 한국의 KBS와 SBS 방송사가 취재에 나섰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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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KEP GROUP Chairman / Simul TV KOREA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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