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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뉴스브리핑

■오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고 중부지방은 새벽에 천둥.번개 동반한 요란한 비, 수도권과 영서지방 낮에도 곳에 따라 산발적인 비..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19 ~ 26도 분포

■文대통령, 민주당 지도부와 간담회, 코로나19 민생위기 대응책 논의..당정”13세 이상 전국민에 통신비 2만원 일괄지원 추진.. 임대료 깎아주는 임대인에 세제혜택 연장 검토”.. 文 “’문재인 정부’가 ’민주당 정부’” 與野 협치 부탁, 李 대표 “시기가 시기인 만큼 저 포함 당내 지도부 막중한 책임감” 화답.. 구체적 예산과 지원형식 등은 오늘 열리는 비상경제회의 후 기재부에서 발표 예정

■중국·인도 갈등 갈수록 격화..‘전쟁’얘기까지..中 관영매체“인도군이 중국군에 총 쏘면 인도군 섬멸”.. 6월 몽둥이 유혈출동 이어 군사적 대치 갈등 최고조..中매체”中, 인도와 전쟁 원치 않지만, 전쟁상황 대비.. 현재 상황, 인도가 무거운 대가를 치른 1962년도와 유사”.. 印 “中, 노골적 합의 위반”.. 양측, ‘상대방이 불법 도발’ 주장

■오는11월3일美 대선, 우편투표 문제로 극심한 혼란 초래 우려..‘우편투표’ 美대선 최대변수로.. 조지아 州 예비선거서 중복투표 1000여건 발견..부재자 투표후 선거당일 또 투표, AP “경합주서 무효표 3배 늘듯”.. 플로리다선 트럼프-바이든 동률, 선거결과 조기 확정 어려울 수도..

■美 우드워드 신간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적 위협 알고도 은폐·경시..국민 오도” 폭로.. 트럼프 “공황상태 안만들려..” 위험 경시 발언도 소개.. “‘재임중 가장 큰 안보 위협될 것’ 보고 받아”.. 나중엔 “바이러스는 나와 무관” 발뺌까지.. 트럼프의 위기관리 태도, 대선가도 새로운 변수 될듯..

■ ‘코로나19′..확진자(사망)/치사율..9/10 오전 07:00현재전체 확진자27,980,623명(911,870명)/3.26%, 214개국
•美 6,544,832(195,040)/3.0%
•인도 4,462,965(75,091)/1.7%
•브라질 4,197,889(128,539)/3.1%
•러시아 1,041,007(18,135)/1.7%
•페루 696,190(30,123)/4.3%
•콜롬비아 679,513(21,817)/3.2%
•멕시코 642,860(68,484)/10.7%
•남아공 642,431(15,168)/2.4%
•스페인 543,379(29,628)/5.5%
•아르헨티나 500,034(10,457)/2.1%
•칠레 427,027(11,702)/2.7%
•이란 393,425(22,669)/5.8%
•英 355,219(46,628)/13.1%
•佛 344,101(30,794)/8.9%
•방글라데시 331,078(4,593)/1.4%
•사우디 323,012(4,165)/1.3%
•파키스탄 299,659(6,359)/2.1%
•터키 284,943(6,837)/2.4%
•伊 281,583(35,577)/12.6%
•이라크 269,578(7,657)/2.8%

■코로나 백신 3상시험 중단, 첫 사례 →英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大가 공동개발 중인 백신, 참가자 한명에 심각한 척수염증발생. 백신 관련성은 아직 확인 안돼.(동아 외)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91만명.. 석달 만에 2배 급증, 국가별 美 19만여명 가장 많아..누적 확진자도2800만명 육박.유럽 등지 휴가철 재확산 뚜렷..美 어린이 환자 50만 넘어 “심각”

■與野,물고 물리는 공수처 수싸움..”함정에 빠지면 안된다” 野 “청와대 특별감찰관 임명해야” → 與 “할테니, 공수처장 후보추천위도 같이” → 野 “거기엔 함정.. 특별감찰관부터” → 공은 다시 여당으로.. 민주당, 공수처 밀어붙이기 압박이자 명분 쌓기 중.. 국민의힘, 추미애 아들 의혹 공세하며 지연 전략

■민주당 이낙연 대표, ‘포털 외압’ 관련 윤영찬의원에 경고.. 野 “카카오에 직접 전화도..”공세,李“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 부적절.. 엄중하게 주의드린다”.. 尹“저의 잘못.. 질책 달게 받을 것”.. 국민의힘, 의원직 사퇴·국정조사 요구..李 “몇몇 의원들,국민께 걱정 드리는 언동”..원내대표 차원 단속 촉구

■민의힘은 새 당명이 일본 극우단체의 슬로건 ‘国民の力’과 같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몇몇 사람들이 재미 아니면 질투심 때문에 상대방의 열정을 깎아내리려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은, 8월 가계대출, 공모주 청약·주택 자금에 신용대출 역대 최대 증가.. 전셋값 상승으로 전세 대출 3.4조↑,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11.7조↑..부동산과카카오게임즈 등 공모주 청약이 주원인.. 금융권 전체 지난달 가계대출은 14조원, “가계대출 증가 종합 점검.. 관리방안 마련할 것”

■정부,재난지원금’선별 지급’ 가닥..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중소 자영업자들 ‘경제 직격탄’.. 정부 ‘2차 긴급재난지원금’, 1차 때보다 규모 줄어 선별지원 불가피.. 시민단체 “선별 지원은 한계.. 전부 주고 세금으로 환수해야”.. ‘소득 급감’ 임차인 보호장치 마련 등 법 개정도 촉구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고 이번 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키면 강화된 거리두기 ‘2.5단계’ 조치 연장은 필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에 대한 연장 여부는 이번 주말 결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지만, 귀성길을 위한 시민들의 예매 전쟁은 여전했습니다. 코레일의 사전 예약이 21만 석이 줄었지만, 이는 애초에 좌석 공급을 줄인 까닭입니다.

■우리 경제에 신용위기 경고음이 켜짐.코로나19 사태 이후 가계부채는 사상 최대 폭으로늘어나고 있는 반면 가계소득을 지탱해주는 고용은갈수록 불안해지고 있음. 고용 불안으로 대출 상환능력이 줄어들면 대출 부실로 이어지고, 이로 인해 자산시장을 비롯한 실물경제가 충격을 받아 고용시장이더 불안해지는 악순환에 빠질 우려가 제기.

■GC녹십자와 국립보건연구원,공동개발중인 ‘혈장 치료제’, 240명분 2차 생산.. GC녹십자, 대학병원 6곳에서 60명 환자 대상 임상 2상 진행 중.. 이르면 내년 초 상용화 전망.. ‘혈장’ 공여자 부족해 난항.. 확진자 낙인 찍히는 것 꺼려

■LG전자가 일본 혼다의 스마트카 핵심 부품공급계약을 따냄. 미국 GM과 현대·기아차 등기존 고객사에 이어 대형 공급처를 추가 확보하는데 성공하면서 LG전자 전장부문은 내년 흑자전환을 노리는 동시에 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임.

■’코로나19’관련국내 확진자21,588명 중 사망344명, 치사율1.59%,17,023명 완치, 신규 확진 156명.. 1주일째 100명대 유지속 소폭 증가세, 감염 지속.. 지역발생 144명·해외유입 12명, 경기 55명-서울 49명-광주17명-대전·충남 각8명 등 확진.. 중환자 4명 늘어 154명, 종교시설-소모임-콜센터 등서 감염 잇따라.. 울산 현대중공업 發 감염 8명, 확산 초비상

■올 여름 기상 신기록 3가지 →▷6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6월 평균기온이 7월 평균기온보다 높은 첫 사례 ▷강수 일수 28.3일로역대 최다, 강수량은 역대 2위.(문화)

■‘빚 갚아라’ 독촉 일주일에 7번 넘으면불법 → 금융위원회, ‘소비자신용법 제정안’ 발표.지금은 하루에 두번까지 허용. 채무자가 특정시간대, 방법을 피해달라고 하면 수용해야.금융업계, ‘빚 탕감 쉬워지고 받기는 어려워지는금융 포퓰리즘’ 반발.(문화)

■‘진실을 말한 적은 없지만, 거짓말은 안 했다’‘선거공작을 했지만, 법은 지켰다’ ‘개소리는 맞지만,짖지는 않았다’ → 요즘 시중에 유행하는 권력의궤변을 조롱하는 말들이라고.(문화)

■ [단신뉴스]

■문대통령, 오늘 비상경제회의추경 등 긴급민생대책 논의
✦심상정 “이상직의원 재산 212억.. 이스타 일자리 책임져야”
■유명희, 파리서 WTO 사무총장선거 막판 표심잡기 나서
■”질병관리청 출범국민 신뢰·지지 덕분” 정은경 첫 소감
✦전공의 대부분 진료 현장 복귀, 휴진율 6.6%로 ‘뚝’
✦올가을 단풍, 예년보다 늦지만 색은 고와.. 설악산 9/26 첫단풍
✦현장 경영 재개한 이재용, 檢 기소 후 디지털프라자 깜짝 방문
✦국내 항공사, 여객기 좌석 떼고 화물기로.. 수익개선 나서
✦배달앱 1인당 평균 결제횟수·결제금액 역대 최고치 경신
✦경찰, 역학조사 비협조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부부 본격수사
■초등생도 돌봄쿠폰·미취업청년지원금…4차 추경 7조원대 편성
■[화웨이 제재 D-5]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에 ‘불똥’
■독감예방접종 범위 논란”전국민 무료접종” vs “고위험군 우선”
■최대집 의협회장 “의대생 구제는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
■정부 “의사국시 추가 접수,국민동의 선행돼야…쉽게 결정 못해”
■KAIST 교수 중국에 자율주행 기술유출 의혹…검찰 수사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병원이송 8일 만에 사망
■한국철도 추석 열차 좌석 23.5%예매 그쳐…작년 절반 수준
■윤영찬 “질책 달게 받겠다”…’카카오 문자’ 사과
■野, ‘윤영찬 카카오 문자’ 맹공…”외압전화도 있었다”
■’다음 창업자’ 이재웅”포털, AI 뉴스편집 설계 밝혀야”
■검찰 “조범동·정경심 공모인정안한 1심, 부패 아우토반 연다”
■공수처가 먼저냐 특별감찰관이먼저냐…여야 ‘핑퐁게임’
■중부 오후까지 돌풍·천둥·번개 동반 비…남부는 아침 소나기
■경찰, ‘광복절 집회’ 민경욱 전 의원소환 통보…일정 조율 중
■정총리 “울릉도 특별재난지역지정 검토 서두를 것”
■’경비원 상대 갑질 방지’법안 국토위 소위 통과
■하남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 1위…서울 외곽보다 비싸져
■’국회의원·지자체장이 방송진행’KBS·CBS·채널A에 행정지도
■디지털교도소, 무고한 교수를성 착취범으로 몰아 신상공개
■’별장 성접대’ 피해자 측,원심 파기 촉구 의견서 대법원 제출
■이재용, 재판 앞두고 변호인단 재편…전직 판사 대거 영입
■양현석, 첫 재판서 원정도박 혐의 인정…취재진엔 ‘묵묵부답’
■MS·페북 등 7개 해외 IT기업,개인정보 국내대리인 부실 운영
■르노삼성 최대 노조도 민주노총 가입?…찬반투표에 비상한 관심
■루이뷔통-티파니 명품업계메가딜 무산 수순
■靑, 박원순 서울시葬 반대청원에”성평등 위해 더 노력하겠다”
■정부 외평채 발행 착수…달러·유로화 조달 계획
■강경화, 아세안+3·한-아세안 참석…”코로나대응 다자공조 중요”
■태풍 하이선이 할퀴고 간가을걷이 앞둔 들녘
■’바다가 아프다’ 태풍이 보낸 경고장…동해안 해변 쓰레기 몸살

✦정부 “수도권 100명대 안정적 상태, 추가 연장 안해도 될듯”
■곳곳 산발감염에 100명대 횡보신규 확진자 두 자릿수는 언제쯤
■주춤하는 확산세에 집합금지 빗장차츰 해제…경계심마저 풀릴라
■대전·충남 PC방 포함 고위험군제한적 영업 허용…일부 논란도
■코로나19 국내 현황확진 21,588 (+156)격리해제17,023(+387)사망 344(+3)
■국내서 코로나·독감 중복감염 확인…”더 치명적인지 아직 몰라”
■당국 “독감은 확실한 치료제 있어,모두 예방접종할 필요는 없어”
■얼굴 ‘척’ 보면 ‘착’ 아는AI로봇 ‘페퍼’…”마스크 쓰세요~”
■’거리두기 준3단계’영업 금지된 자영업자 자해 소동
■한강공원서 배달앱 쓰면”멈춰주세요” 안내문 뜬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동네공원 임시폐쇄
■’코로나19에 대항하는 땀’…검체 채취하는 의료진
✦서울시 “배민 등 8개 배달앱사에 한강공원 배달 자제 요청”
✦벼랑 끝 PC방·학원·노래방.. “실제 피해액 보상하라” 주장
■추석 벌초·성묘객, 도로 휴게소’코로나19 감염주의보’
■수원·용인·성남 시립봉안시설추석 연휴 운영중단·참배제한
■’추석 연휴 전까지 휴장 연장’…성남 모란민속5일장

■코스피 26.1내린 2375.81
■코스닥 8.82내린 869.47
■원·달러 환율미국 USD 1달러($)1187.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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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미련 못버리는 트럼프,후보 추천 소식에 “감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임상시험진행 브라질 “부작용 보고없어”
■러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고조…자체개발 백신 3상시험 시작
✦필리핀 네티즌,”작고 무식” 일부 한국 네티즌 비난에 반발
■174m 길이 나치 군함, 노르웨이해저 500m서 80년 만에 발견
✦佛, 유치원과 청각 장애인 교사에 입 보이는 투명마스크 보급
✦美 플로리다, 73일 폭염 뒤 폭설, 하루새 31도 폭락, 기상이변
✦美, 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 3년 연속 美 최고 부자 선정
✦印, 아들 원하던 男, 쌍둥이 딸 태어나자 우유에 농약 섞다 덜미
✦中 관영매체 “中, 인도와 전쟁상황에 대비”.. 갈등 갈수록 격화
✦印, 구급차 운전기사, 코로나19 환자 이송 중 성폭행..
✦英, “집에서도 6명 이상 모임 금지”.. 코로나 재확산에 강수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서핑하던 40대 상어에 물려 사망
✦佛, 루이뷔통-티파니 명품업계 메가딜 무산 수순
✦美, C19 백신 개발 9개 제약사 “안전 입증돼야 승인신청” 서약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 다우 1.6%, 나스닥 2.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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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KEP GROUP Chairman / Simul TV KOREA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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