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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뉴스브리핑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28~35도로 예보됐으며.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올해 장마가 역대 최장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지난 6월 24일에 시작한 중부의 장마는 오늘로 50일째. 지난 2013년 49일을 넘은 것인데, 오는 일요일까지도 장마가 이어질 전망이라 최장 기록은 앞으로 매일 경신됩니다. 또한 역대 가장 늦게 끝나는 장마도 기록도 연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여파로 세계경제가 잔뜩 움츠러든 요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물론 마이너스라는 역성장이지만 다른 회원국들에 비해 코로나방역에 성공적이었고 경제적으로도 대응을 잘 했다고 평가한 것입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매각하겠다고 약속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가 지난달 24일 11억3천만원에 팔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매매가는 지난달 6일에 동일 면적 거래 당시 기록했던 최고 매매가격과 같은 금액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세계경제가 잔뜩 움츠러든 요즘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물론 마이너스라는 역성장이지만 다른 회원국들에 비해 코로나방역에 성공적이었고 경제적으로도 대응을 잘 했다고 평가한 것입니다.

 

■홍콩 빈과일보 사주에 이어 ‘우산혁명’의 주역까지 체포되면서 홍콩 민주진영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홍콩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빈과일보는 계속 싸우겠다는 입장을 지면을 통해 밝혔습니다.

 

■외국인들의 국내 부동산투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규제 방안이 연이어 발의되고 있지만, 세금 올리는 것에 집중돼 있어 역부족이라는 지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에게도 내국인게 부과한 책임을 어느 정도 부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미국과 영국, 중국 등 각국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공식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백신의 안전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통상 진행하는 세 번째 임상시험을 건너뛴 채 승인된 것이어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보수야당에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태양광 사업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커졌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 의원은 “태양광 부지는 산사태 면적의 1%도 안 된다. 그건 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미통당이 새 정강정책 초안을 마련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이 화두를 던진 한국형 기본소득을 비롯해 정치 분야에서는 청와대 민정과 인사수석실 폐지, 국회의원 4연임 제한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 등이 눈에 띕니다.

 

■극빈층의 경제난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20년 만에 폐지됩니다. 앞으로 본인의 소득이나 재산이 생계급여 지급 기준을 충족하면 부모 자녀 배우자 등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11일 정부가 강도 높게 추진 중인 부동산가격 안정 대책과 관련해 “금융회사의 대출규제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위반 사례가 적발되면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힘.

 

■전국 수해 지역마다 연일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계속된 폭우와 추가 산사태 위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15년째 묶여있는 재난지원금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오늘 당정은 수해 추경을 논의합니다.

 

■금융당국이 오늘부터 수재민들의 원금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수해를 입은 금융기관 대출 이용자가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채무조정이나 재조정을 확정받으면, 즉시 6개월 동안 원금 상환이 유예된다는데요. 수재민들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급받은 확인서로 피해 사실을 증빙하면 된다고 합니다.

 

■금융당국이 금융사 간 ATM 공동운영 확대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먼저 지난 4일부터 KB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이 한 대의 ATM으로 각 은행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공동 ATM’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는데요. 나아가 대형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농·수협과 은행 간 공동 ATM 운영도 추진된다고 합니다.

 

■정부가 지난해부터 강도 높게 추진 중인 부동산 공시가격 인상 관련 논란이 확산되고 있음. 야당에 이어 시민단체에서도 정부가 무리하게 공시가격을 올려 일반 국민의 세금 부담이 지나치게 커지고 있다면서 본격 반발에 나섬.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37개 회원국 가운데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만 기존 -1.2%에서 -0.8%로 올리면서 성장률이 회원국 중 월등하게 가장 높을 거로내다 보았습니다.

 

■부산에서 학력인증 교육기관 학생과 접촉자들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되는 등 하루 사이 환자가 13명이나 늘었습니다. 그제 집단감염이 확인된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인근의 중앙상가 상인도 확진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침수 피해 ‘벌써 700억’ → 남은 장마, 태풍 등 감안하면 올 침수차 피해는 사상 최고치인 1000억 넘어설 수 있어. 손보사들, 손해율 비상 초긴장.(아시아경제)

 

■2022년부터 1000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최장 30일간 유치장에 가둘 수 있게 됩니다. 또, 체납액이 전국에 분산됐더라도 합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들이 국내에 반입하는 고가 수입품은 통관 단계에서 압류·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나눔의 집 민관합동조사단’은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이 수십억 원의 후원금을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주로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기 위해 쌓아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CJ그룹의 대규모 테마파크 조성계획인 라이브시티(Livecity) 사업이 4년 만에 재개. 라이브시티 사업이 순항하면 2024년 경기도 고양시에 한국 최초의 K팝 전용 아레나(2만석 규모)가 세워지고 호텔, 테마파크, 쇼핑시설이 들어서는 등 한류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만들어질 전망.

 

■보이스피싱 피해자 10명 중 7명 이상은 ‘대출 알선’을 빙자한 사기에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50대 피해자는 대출 빙자 보이스피싱뿐 아니라, 기관 사칭, 앱ㆍ문자메시지 등 대부분의 수법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마철 벽지가 눅눅해졌을 땐 물과 알코올을 4대1로 희석해 뿌려주면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습기를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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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KEP GROUP Chairman / Simul TV KOREA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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