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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겸 배우 ‘이성’ 스타탄생 예고 – 첫 작품 단편 영화, “Identity 7”이 LA의 Hollywood Gold Awards와 뉴욕의 New York Movie Awards 의 단편 영화 대상 후보작 결선에 올라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이성(SUNGLEE) 감독이 제작하고 배우로 출연한 단편 영화, “Identity 7”이 LA의  Hollywood Gold Awards와 뉴욕의 New York Movie Awards 의 단편 영화 분야에서 전 세계 수많은 영화와의 경쟁을 뚫고 각각 최종 대상 후보작으로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 두 영화제는 전 세계 많은 영화인들의 새로운 무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큰 비젼을 가지고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영화제들이다.

 

이성 감독의 이번 단편 영화는 그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그는 21년 전에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한국에서 광고, 드라마, 영화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가던 중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 꿈이 좌절된 후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일들을 하며 살아왔지만 항상 영화에 대한 꿈을 접을 수 없었다고 한다.

 

2년 전 아내와 두 아이들과 미국으로 이민온 후  20년 동안 가슴 속에 간직했던 꿈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다시 도전하겠다 마음먹자 기적처럼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

 

그는 작년 9월에 그래미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뉴욕의 저명한 예술가들과 함께 Poetic License라는 신개념의 예술 공연에 출연했다.   그 후 12월에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극단인 미클랏의 창립 25주년 기념 공연이었던 ‘히스기야’ 연극에서 주조연인 앗수르 왕의 역할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보여 갈채를 받았다.

 

2020년, 올 해 코로나로 인해 미국 뉴욕과 뉴저지가 4개월 이상 문을 닫는 초유의 재난 상황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절망과 우울에 힘들어하고 있음을 보고, 이성 감독은 아무리 이 세상이 무너져도 믿고 행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희망은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인 Identity 7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9분 54초 길이의 영화에는 인생의 아픔과 꿈의 좌절을 겪은 한 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그의  자전적 스토리가 담겨있다.

 

“배우로서 실패한 제 인생의 이야기입니다.   저의 실패를 담은 이 짧은 영화를 통해 누군가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꿈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되찾게 된다면 그것이 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기획하신 성공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기획 의도를 묻는 기자에게 이성 감독은 웃으며 이렇게 답했다.

 

영화 identity 7은 위의 두 영화제 이외에도 전 세계 여러 개의 영화제에 출품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앞으로 배우이자 감독으로서의 그의 새로운 작품들을 기대해 보며 남은 영화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이성(SUNGLEE) 감독이 제작하고 배우로 출연한 단편 영화, “Identity 7”이 LA의  Hollywood Gold Awards와 뉴욕의 New York Movie Awards 의 단편 영화 분야에서 전 세계 수많은 영화와의 경쟁을 뚫고 각각 최종 대상 후보작으로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 두 영화제는 전 세계 많은 영화인들의 새로운 무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큰 비젼을 가지고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영화제들이다.

 

▲     © 뉴욕일보

 

이성 감독의 이번 단편 영화는 그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그는 21년 전에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한국에서 광고, 드라마, 영화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가던 중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 꿈이 좌절된 후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일들을 하며 살아왔지만 항상 영화에 대한 꿈을 접을 수 없었다고 한다.

 

2년 전 아내와 두 아이들과 미국으로 이민온 후  20년 동안 가슴 속에 간직했던 꿈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다시 도전하겠다 마음먹자 기적처럼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

 

그는 작년 9월에 그래미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뉴욕의 저명한 예술가들과 함께 Poetic License라는 신개념의 예술 공연에 출연했다.   그 후 12월에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극단인 미클랏의 창립 25주년 기념 공연이었던 ‘히스기야’ 연극에서 주조연인 앗수르 왕의 역할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보여 갈채를 받았다.

 

▲    배우 이성                                                                                                                                      © 뉴욕일보

 

2020년, 올 해 코로나로 인해 미국 뉴욕과 뉴저지가 4개월 이상 문을 닫는 초유의 재난 상황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절망과 우울에 힘들어하고 있음을 보고, 이성 감독은 아무리 이 세상이 무너져도 믿고 행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희망은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인 Identity 7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9분 54초 길이의 영화에는 인생의 아픔과 꿈의 좌절을 겪은 한 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그의  자전적 스토리가 담겨있다.

 

“배우로서 실패한 제 인생의 이야기입니다.   저의 실패를 담은 이 짧은 영화를 통해 누군가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꿈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되찾게 된다면 그것이 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기획하신 성공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기획 의도를 묻는 기자에게 이성 감독은 웃으며 이렇게 답했다.

 

영화 identity 7은 위의 두 영화제 이외에도 전 세계 여러 개의 영화제에 출품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앞으로 배우이자 감독으로서의 그의 새로운 작품들을 기대해 보며 남은 영화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이성(SUNGLEE) 감독이 제작하고 배우로 출연한 단편 영화, “Identity 7”이 LA의  Hollywood Gold Awards와 뉴욕의 New York Movie Awards 의 단편 영화 분야에서 전 세계 수많은 영화와의 경쟁을 뚫고 각각 최종 대상 후보작으로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 두 영화제는 전 세계 많은 영화인들의 새로운 무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큰 비젼을 가지고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영화제들이다.  

 

▲     © 뉴욕일보

 

이성 감독의 이번 단편 영화는 그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그는 21년 전에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한국에서 광고, 드라마, 영화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가던 중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 꿈이 좌절된 후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일들을 하며 살아왔지만 항상 영화에 대한 꿈을 접을 수 없었다고 한다.  

 

2년 전 아내와 두 아이들과 미국으로 이민온 후  20년 동안 가슴 속에 간직했던 꿈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다시 도전하겠다 마음먹자 기적처럼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  

 

그는 작년 9월에 그래미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뉴욕의 저명한 예술가들과 함께 Poetic License라는 신개념의 예술 공연에 출연했다.   그 후 12월에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극단인 미클랏의 창립 25주년 기념 공연이었던 ‘히스기야’ 연극에서 주조연인 앗수르 왕의 역할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보여 갈채를 받았다. 

 

▲    배우 이성                                                                                                                                      © 뉴욕일보

 

2020년, 올 해 코로나로 인해 미국 뉴욕과 뉴저지가 4개월 이상 문을 닫는 초유의 재난 상황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절망과 우울에 힘들어하고 있음을 보고, 이성 감독은 아무리 이 세상이 무너져도 믿고 행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희망은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인 Identity 7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9분 54초 길이의 영화에는 인생의 아픔과 꿈의 좌절을 겪은 한 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그의  자전적 스토리가 담겨있다.   

 

“배우로서 실패한 제 인생의 이야기입니다.   저의 실패를 담은 이 짧은 영화를 통해 누군가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꿈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되찾게 된다면 그것이 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기획하신 성공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기획 의도를 묻는 기자에게 이성 감독은 웃으며 이렇게 답했다.

 

영화 identity 7은 위의 두 영화제 이외에도 전 세계 여러 개의 영화제에 출품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앞으로 배우이자 감독으로서의 그의 새로운 작품들을 기대해 보며 남은 영화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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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KEP GROUP Chairman / Simul TV KOREA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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