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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전 산림조합장, ‘특혜성 골프 논란’ 검찰 고소장 접수

지난 4월 19일 함평 한골프장에서 이석형 전 산림조합장과 일행들이 사회적거리두기 안내를 무시하고 골프를 치면서 무리를 빚고 있다. 여성회원이 골프체로 위협하듯 달려들고 있는 모습을 유튜브 영상에서 볼 수 있다./사진출처=뉴스창 유튜브영상캡처

[아시아뉴스통신=김은해 기자] 이석형 전 산림조합장이 지난 4월 18일 ~19일 휴장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면서 특혜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골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2월 23일부터 휴장한다는 안내 내용이 버젓이 붙여져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골프장 회장에게 양해를 구했다는 이석형 전 조합장의 말과 다른 이 골프장 회장은 잔디에 모래를 깔고 우리 고문이라서 구장 관계를 잘 알아서….. 라면서 치는 것을… 잔디 좋다 말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유튜브채널 뉴스창의 이날 현장 취재진에게 막말하는 등 골프회원들은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는 등 “뭘 잘못했는지” 따지는가 하면 골프채를 들고 위협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는 회원들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유튜브영상에서 정부의 취지에 어긋나는 것 또한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는 골프장 관계자의 말처럼 이석형 회장은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유튜브영상을 올린 C기자는 본지 기자와의 취재과정에서 “현재 보이지 않은 압력으로 불안감을 느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석형 전 산림조합장의 입장을 듣고자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은 이 회장이 아닌 다른 A씨가 “이석형 회장의 입장을 전달한다”며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현재 이석형 전 산림조합장은 심신 상태 등으로 병원 치료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골프장 휴장 안내표지판/사진출처=뉴스창 유투뷰영상켑처

골프장 관계자는 “가을 골프 행사가 잡혀있는 관계로 휴장 기간에 공사를 진행했던 거라 골프를 친 것은 잘 모르겠고 18일은 골프장 점검차 왔다 19일 친 모양이라며 골프장에 일을 많이 했다 군수로 있을 때 골프장 허가도 그분이 내줬다 이 골프장은 그분이 만든 것”이라고 답했다.

유트뷰영상을 올린 C기자는 “광주지방검찰청에 지난달 23일 오전 11시 이석형 건에 대해 검찰에 고소한 상태다며, 잘 몰라 고소장접수번호를 받지 않았다며 전화해 확인해보니 접수번호는 692번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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