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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기용, 찬성 46% vs 반대 45%

▲     © 뉴욕일보

조국 민정수석의 법무부장관 기용, 찬성 46.4% vs 반대 45.4%

  • 진보층과 민주당 지지층은 찬성, 보수층과 한국당 지지층은 반대로 엇갈린 가운데, 찬반 양론 박빙의 격차로 팽팽하게 맞서

  • ‘찬성’ 다수 :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 호남경인, 40대·30대·50대

  • ‘반대’ 다수 : 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 충청TK, 60대이상·20대

  • ‘찬반’ 팽팽 : 중도층, PK·서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차기 법무부장관으로 기용하는 데 대하여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차기 법무부장관으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YTN ‘노종면의 더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조국 수석의 법무부장관 기용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 응답이 46.4%(매우 찬성 32.1%, 찬성하는 편 14.3%), 반대 응답이 45.4%(매우 반대 31.9%, 반대하는 편 13.5%)로, 찬반 양론이 박빙의 격차로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8.2%.

세부적으로는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 호남과 경기·인천, 40대와 30대, 50대에서는 찬성이, 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 충청권과 대구·경북(TK), 60대 이상과 20대에서는 반대가 다수였다. 중도층, 부산·울산·경남(PK)과 서울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맞섰다.

▲     © 뉴욕일보

찬성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찬성 86.4% vs 반대 9.4%)과 진보층(76.4% vs 17.1%), 광주·전라(78.4% vs 18.3%)와 경기·인천(50.1% vs 44.1%), 40대(61.0% vs 34.9%)와 30대(51.7% vs 45.7%), 50대(49.8% vs 43.7%)에서 반대보다 다수였다.

반대 응답은 자유한국당 지지층(찬성 4.0% vs 반대 91.0%)과 무당층(24.3% vs 47.1%), 보수층(19.0% vs 75.2%), 대전·세종·충청(42.3% vs 55.2%)과 대구·경북(32.5% vs 58.8%), 60대 이상(36.6% vs 55.8%)와 20대(35.4% vs 43.4%)에서 찬성보다 높았다.

중도층(찬성 45.5% vs 반대 49.2%), 부산·울산·경남(찬성 42.3% vs 반대 45.0%)과 서울(42.2% vs 45.0%)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최 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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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 APPLE TV (KORTV)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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