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getized Section

Go to Admin » Appearance » Widgets » and move Gabfire Widget: Social into that MastheadOverlay zone

미국을 대표 하는 살아있는 팝 아티스트의 거장 케니 샤프의 카밤즈 “HAPPY” 행복에 대하여…

롯데홈쇼핑제공 이미지

지난해 10월2일 살아있는 팝 아티스트의 전설, 케니 샤프는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 “케니샤프의 카밤즈 이벤트”로 직장인 최 모씨의 차량에 “happy” 라는 제목의 카밤즈 퍼포먼스로 최 모씨의 차량에 직접 커스터 마이징 을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의 거장의 작업 현장을 일반에게 공개 하며 또 하나의 예술 작품을 탄생 시켰다.

작품의 제목은 “happy” 행복 이라는 제목으로, 이벤트 참여자 최 모씨의 의견에 따라 케니 샤프의 공식 작품명으로 명명 되었다.

그 후 케니 샤프는 한국에서의 여러 일정을 소화내 내며,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자신의 고향으로 향했다.

카밤즈 이벤트의 주인공인 최 모씨는 작품명 “happy” 에 맞게 지금 현재도 작품으로 인해, 행복함을 느끼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 냈다.

현재 최 모씨는 갓 태어난 아이를 키우는 한 가정의 가장 이자 7개월 만에 태어난 건강상 조금의 문제가 있는 아이의 아빠로 지내고 있다.

최 모씨는 현재 자신의 “happy” 팝아트 작품 차량을 운행하지 않고 있다.

팝 아트 퍼포먼스로 커스터 마이징 된 차량으로, 아이의 병원에 가거나, 한 가정의 가장으로, 대한민국의 일반 도로를 자유롭게 다니기란 상상만 해도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해당 소식을 들은 최재오 (주)오토카 대표는 최 모씨의 현재 차량 운행이 불가한 점을 설명듣고 (주)오토카의 차량등 여러 지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우연히 신문 기사를 통해 평소에 카 퍼포먼스 와 커스터마이징 에 많은 관심이 있던 (주)오토카 대표 최재오씨의 한통의 이메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아무런 조건없이 서로의 현재 진행형인 행복 “happy” 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라는 조금은 막연한 제목이 부담스럽기도 했던, 일상생활을 해야만 하는, 이벤트 당첨자 최 모씨는 케니 샤프의 작품에 대해 여전히 감사함을 느끼며, 현재 차량 운행은 전혀 하지 않고, 작품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런 최모씨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 가정의 인간의 기본적인 행복추구를 또 다른, 카밤즈 퍼포먼스 작품을 사랑하는 (주)오토카 최재오 대표의 지원으로 일상적인 행복도 느끼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고, 다시 한번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기자와의 대화를 마치고 편안한 미소로 인사를 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