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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뉴욕 KHFC와 유통채널 개발 수출협력 양해각서 체결

충청남도는 5월10일부터 12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2019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남의 우수한 농특산물, 가공품, 농촌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자원을 융복합해 생산된 제품의 소비촉진과 판로지원을 위해서 열린 큰잔치에는 110여개 경영체가 참여해서 홍보전을 펼쳤다.

전문가, 소비자, 국·내외 바이어 품평회로 소비 트렌드 상품 개발, 판로 개척을 위한 ‘맞춤형’ 상담도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는 미국, 일본, 미얀마의 바이어가 참여하여 눈길을 모았다. 특히 미국 뉴욕에서 한류 우수상품 수출의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는 KHFC(Ko-American Harvest Festival Committee)는 충청남도와 미국 유통채널 및 수출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다.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농촌이 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여해 보니 다양한 충남의 농촌융복합산업을 만나볼 수 있어 충남 농업 성장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KHFC의 최용국 한국지사장은 “세계의 우수한 농특산품이 다수 경쟁하는 뉴욕에서 올 가을 9월 7일, 8일에 「한류뉴욕산업박람회」가 열립니다. 뉴욕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상품은 바로 월드클래스가 됩니다. 미국시장, 유럽시장, 남미시장까지 함께 열립니다.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첫 단추부터 성공을 거두려는 욕심을 버리고 단계별로 전략적으로 시도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BTS 방탄소년단의 히트로 한류 붐이 최고조인 지금, 「한류뉴욕산업박람회」 참여의 적기입니다.”고 말했다.

올해로 37년을 맞이하는 미동부추석대잔치·한류뉴욕산업박람회는 미국에서 가장 큰 한인축제로 유럽계, 라틴계, 아시아계 등 인종과 민족을 초월하여 10만명 내외가 참여하는 한민족의 문화유산이다.

「한류뉴욕산업박람회」 에는 20여년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한국의 농특산품을 소개, 참여했으며, 기업으로는 일월매트가 참여하여 100만불 수출돌파, 15여개 미국 대리점 개설했으며, 제주마그마에너지도 100만불 수출 달성 등 미국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한류뉴욕산업박람회」 에 2년 연속 참여했던 충남 예산의 특용작물인 「한도라지」가 지난 4월 KHFC와 15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미국 진출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 가을 행사는 뉴욕시민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식물원 「퀸스 보태니컬가든」에서 열린다. 보태니컬가든은 평상시 6불의 입장료가 있지만, 이번 행사 때 무료 입장이기 때문에 대규모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류뉴욕산업박람회」 상세 내용은 https://www.kep.kr/expo, 또는 상담 및 참여 신청은 KHFC한국지사(플랜히트)로 070-8711-87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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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 APPLE TV (KORTV)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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