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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3 전남 김영록, 광주 이용섭, 경북 이철우..박남춘 6달 만에 17위→10위

 

 

 

 

 

 

 

 

 

 

 

 

 

 

 

 

리얼미터 정례 월간조사는 광역단위별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 의견수렴에 기초한 풀뿌리 지방자치의 발전, 공공정책, 정치,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여론 수렴을 목적으로 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매월 진행하는 공공·정치·사회 부문 여론조사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평가, 전국 17개 광역시도 교육감 평가,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만족도를 조사하는 정례부문과 중앙 및 지방 정부 공공정책과 정치사회 관련 현안을 조사하는 비정례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2019년 3월 시도지사 지지도] TOP3 전남 김영록, 광주 이용섭, 경북 이철우

김영록(58.3%) 전남지사 9개월 연속 1위 기록. 이용섭(58.2%) 광주시장 김 지사와 0.1%p 격차로 2개월 연속 2. 오름세 보인 이철우(54.5%) 경북지사 3개월 연속 3위로 나타나

광역시장별 톱3 : 1위 광주 이용섭(58.2%), 2위 세종 이춘희(48.9%), 3위 서울 박원순(46.5%)

도지사별 톱3 : 1위 전남 김영록(58.3%), 2위 경북 이철우(54.5%), 3위 강원 최문순(50.5%)

강원 최문순(50.5%) 7위에서 4위로 3순위 상승. 인천 박남춘 작년 9월 마지막 17위에서 6개월 만에 7순위 오른 10. 15위 부산 오거돈 3개월 연속 오름세

2019년 3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의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이 58.3%를 기록, 2월 조사 대비 1.5%p 내렸으나 9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3.4%p 오른 58.2%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2위를 유지했다. 김영록 지사와 이용섭 시장 간의 격차는 0.1%p에 불과했다.

이철우 경북지사 역시 0.7%p 오른 54.5%로 3위를 이어갔다. 이철우 지사의 지지율은 작년 11월 조사(47.5%) 이후 4개월 연속 상승했다.

이어 한 순위 오른 제주 원희룡 지사(50.5%)와 강원 최문순 지사(50.5%)가 공동 4위, 전북 송하진 지사(49.3%)가 6위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세종 이춘희 시장(48.9%)이 7위, 충북 이시종 지사(47.9%)가 네 순위 하락한 8위, 서울 박원순 시장(46.5%)이 9위, 작년 9월 마지막 17위를 기록했던 인천 박남춘 시장(45.5%)이 한 순위 오른 10위, 한 순위 오른 대구 권영진 시장(45.1%)과 한 순위 내린 충남 양승조 지사(45.1%)가 공동 11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한편 경기 이재명 지사(44.1%)가 한 순위 오른 13위, 대전 허태정 시장(43.7%)이 한 순위 내린 14위, 3개월 연속 지지율이 상승한 부산 오거돈 시장(43.5%)이 15위, 경남 김경수 지사(41.8%)가 16위, 울산 송철호 시장(32.6%)이 마지막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이용섭 광주시장(58.2%)이 1위, 이춘희 세종시장(48.9%)이 2위, 박원순 서울시장(46.5%)이 3위, 박남춘 인천시장(45.5%)이 4위, 권영진 대구시장(45.1%)이 5위, 허태정 대전시장(43.7%) 6위, 오거돈 부산시장(43.5%)이 7위, 송철호 울산시장(32.6%)이 마지막 8위를 기록했다.

도지사별로는 김영록 전남지사(58.3%)가 1위, 이철우 경북지사(54.5%)가 2위, 최문순 강원지사(50.5%)가 3위, 원희룡 제주지사(50.5%)가 4위, 송하진 전북지사(49.3%)가 5위, 이시종 충북지사(47.9%)가 6위, 양승조 충남지사(45.1%)가 7위, 이재명 경기지사(44.1%)가 8위, 김경수 경남지사(41.8%)가 9위로 나타났다.

이번 3월 조사에서 17개 시도지사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지지율)는 47.4%로 2월(47.3%) 대비 0.1%p 높았고, 평균 부정평가 역시 38.8%로 2월(38.1%)보다 0.7%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     © 뉴욕일보

[2019년 3월 시도교육감 지지도] TOP3 전북 김승환, 전남 장석웅, 광주 장휘국

전북 김승환(52.4%) 유일하게 50%대 기록하며 3개월 연속 1. 전남 장석웅(46.7%) 2위 유지. 광주 장휘국(46.3%) 민선4기 조사 이래 처음으로 톱3 진입

시교육감별 톱3 : 1위 광주 장휘국(46.3%), 2위 대전 설동호(44.6%), 3위 부산 김석준(43.1%)

도교육감별 톱3 : 1위 전북 김승환(52.4%), 2위 전남 장석웅(46.7%), 3위 경북 임종식(44.9%)

광주 장휘국(46.3%) 8위에서 3위로 5순위 상승. 대전 설동호(44.6%) 12위에서 5위로 7순위 상승

2019년 3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김승환 전북교육감의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이 52.4%로 2월 조사 대비 1.3%p 내렸으나 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육감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 유일하게 50%대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46.7%로 4.0%p 내렸으나 2위를 이어갔고, 장휘국 광주교육감은 5.1%p 오른 46.3%로 8위에서 5 순위 상승하며 민선 4기 2018년 7월 조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톱3에 진입했다.

이어 경북 임종식 교육감(44.9%)이 4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44.6%)이 일곱 순위 오른 5위, 제주 이석문 교육감(44.0%)이 세 순위 내린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부산 김석준 교육감(43.1%)이 두 순위 내린 7위, 충남 김지철 교육감(43.0%)이 두 순위 내린 8위, 경기 이재정 교육감(42.9%)이 9위, 충북 김병우 교육감(41.5%)이 세 순위 내린 10위, 인천 도성훈 교육감(40.5%)이 11위, 서울 조희연 교육감(40.2%)이 두 순위 내린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한편 대구 강은희 교육감(38.6%)이 한 순위 오른 13위, 울산 노옥희 교육감(37.5%)이 두 순위 오른 14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37.2%)이 두 순위 내린 15위, 강원 민병희 교육감(37.0%)이 한 순위 내린 16위, 세종 최교진 교육감(34.8%)이 마지막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시교육감별로 보면, 장휘국 광주교육감(46.3%)이 1위, 설동호 대전교육감(44.6%)이 2위, 김석준 부산교육감(43.1%)이 3위, 도성훈 인천교육감(40.5%)이 4위, 조희연 서울교육감(40.2%)이 5위, 강은희 대구교육감(38.6%)이 6위, 노옥희 울산교육감(37.5%)이 7위, 최교진 세종교육감(34.8%)이 8위를 기록했다.

도교육감별로는 김승환 전북교육감(52.4%)이 1위, 장석웅 전남교육감(46.7%)이 2위, 임종식 경북교육감(44.9%)이 3위, 이석문 제주교육감(44.0%)이 4위, 김지철 충남교육감(43.0%)이 5위, 이재정 경기교육감(42.9%)이 6위, 김병우 충북교육감(41.5%)이 7위, 박종훈 경남교육감(37.2%)이 8위, 민병희 강원교육감(37.0%)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19년 3월 조사에서 17개 시도교육감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2.1%로 2월(41.3%) 대비 0.8%p 높았고, 평균 부정평가는 39.0%로 2월(39.2%)보다 0.2%p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     © 뉴욕일보

[2019년 3월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TOP3 전남, 서울, 제주

전남(61.9%) 2개월 연속 1위 기록. 서울(61.5%), 제주(60.4%) 각각 2, 3위 유지

광역시별 톱3 : 1위 서울(61.5%), 2위 대전(58.2%), 3위 광주(57.2%)

도별 톱3 : 1위 전남(61.9%), 2위 제주(60.4%), 3위 경기(55.9%)

세종 8위에서 두 순위 오른 6. 부산 11위에서 두 순위 오른 9

2019년 3월 전국 17개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라남도가 61.9%의 만족도로 2월 조사 대비 2.1%p 내렸으나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는 61.5%로 1.6%p 내렸으나 2위를 이어갔고, 제주특별자치도는 0.3%p 내린 60.4%로 순위 변동 없이 3위를 유지했다.

이어 대전(58.2%)이 한 순위 오른 4위, 광주(57.2%)가 한 순위 오른 5위, 6위 세종(56.2%)이 두 순위 오른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경기(55.9%)가 세 순위 내린 7위, 인천(54.6%)이 한 순위 오른 8위, 부산(52.9%)이 두 순위 오른 9위, 강원(51.7%)이 10위, 충남(51.4%)이 한 순위 오른 11위, 충북(50.2%)이 다섯 순위 내린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한편 대구(49.6%)는 13위, 전북(48.1%)은 14위, 경남(47.8%)은 15위, 경북(45.2%)은 16위, 울산(42.1%)은 마지막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광역시로 보면, 서울(61.5%)이 1위, 대전(58.2%)이 2위, 광주(57.2%)가 3위, 세종(56.2%)이 4위, 인천(54.6%)이 5위, 부산(52.9%)이 6위, 대구(49.6%)가 7위, 울산(42.1%)이 8위를 기록했다.

도별로는 전남(61.9%)이 1위, 제주(60.4%)가 2위, 경기(55.9%)가 3위, 강원(51.7%)이 4위, 충남(51.4%)이 5위, 충북(50.2%)이 6위, 전북(48.1%)이 7위, 경남(47.8%)이 8위, 경북(45.2%)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19년 3월 조사에서 17개 시도 전체의 평균 주민생활 만족도는 53.2%로 2월(53.6%) 대비 0.4%p 낮았고, 평균 불만족도는 40.8%로 2월(39.9%)보다 0.9%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     ©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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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 APPLE TV (KORTV)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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