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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력 더 크게 신장시키자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 후원모임 “열기 뜨거웠다”

뉴저지 선출직 정치인 후원모임이 7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선출 기념 오찬’을 가졌다.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 당선 축하 오찬’이 7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뉴저지 선출직 정치인 후원모임이 주최한 이 자리는 2018년 11월 실시된 미 중간선거에서 뉴저지 3선거구의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곳곳의 시의원 등을 배출하여 한인 정치력이 크게 신장된 것을 자축하고, 이 기세를 이어갈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 자리에는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앤소니 큐어톤 버겐커운티 쉐리프 국장, 김진성 부국장, 앤디 민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 폴 김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 폴 윤 포트리 시의원,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 지미 채 듀몽트 시의원, 댄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벤자민 최 레오니아 시의원 등 50여 명의 한인 인사가 참석했다.

자리에서 크리스 정 시장은 “지난 11월 선거는 역사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가 단단히 뭉쳐 차세대 한인 정치인을 배출할 수 있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규환 뉴저지 재향군인회 고문은 “노력하고 합심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며 “우리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한국과 미국, 양국에 도움이 되자”고 말했다.
앤소리 큐어톤 버겐카운티 쉐리프는 “버겐카운티 쉐리프국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져 있다”며 “선거를 통해 받은 사랑을 모두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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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 APPLE TV (KORTV)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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