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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후폭풍’ 文 대통령 큰 폭의 내림세, 61.7%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7월 3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4명 조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논란 후폭풍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4%p 내린 61.7%(부정평가 32.3%)를 기록, 5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60%대 초반으로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지율은 가상화폐와 남북 단일팀 논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던 올해 1월 4주차(60.8%)에 이어 가장 낮고, 하락 폭은 취임 후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전까지의 최고 하락 폭은 인사 논란(안현호 일자리수석 내정 철회)이 본격화되었던 작년 5월 5주차의 6.0%p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에서 68.1%를 기록한 후, 보수·진보 진영 모두의 언론, 야당,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한 비난이 집중되었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던 16일(월)에는 63.8%로 내린 데 이어, 최저임금 논란이 지속되었던 17일(화)에도 62.1%로 하락했고, 드루킹 특검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8일(수)에도 62.5%로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자영업(▼12.2%p, 긍정 48.7% vs 부정 45.3%)에서 모든 직군 중 가장 큰 폭으로 내렸고, 지역별로는 6월 1주차부터 7주째 하락세가 지속된 부산·경남·울산(▼12.3%p, 45.5% vs 43.3%), 연령별로는 50대(▼11.0%p, 54.3% vs 39.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7%p, 61.0% vs 34.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전히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의 우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41.8%(▼3.8%p)로 5주째 하락, 작년 4월 4주차(39.6%)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부산·경남·울산(▼9.4%p, 31.2%)에서 ‘국정농단’ 촛불집회 시작 즈음인 2016년 11월 1주차(새 30.1%, 민 25.5%) 이후 1년 8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한국당에 뒤졌고, 호남(▼8.9%p, 50.6%), 40대(▼4.6%p, 47.2%), 중도층(▼8.0%p, 36.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반면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선출한 자유한국당은 19.5%(▲2.5%o)로 상승, 다시 20% 선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부산·경남·울산(▲13.4%p, 23.2%→36.6%)에서 1년 8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섰다.

정의당은 10.2%(▼1.4%p)를 기록하며 지난 7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췄으나 3주째 10%대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수도권과 중도층에서 결집하며 7.0%(▲0.6%p)로 2주째 상승, 4개월 만에 처음으로 7%대를 회복했고, 호남에서 결집한 민주평화당 또한 3.5%(▲0.9%p)로 오르며 4주째 만에 다시 3%대로 상승했다.

한편, 최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의 7,530원에서 10.9%p 인상한 8,350원으로 인상한 가운데, 어제(18일) 실시한 2019년 최저임금 인상수준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 ‘많이 올랐다’(너무 많이 28.3%, 다소 많이 13.5%)는 응답이 41.8%, ‘대체로 적정하게 올랐다’는 응답이 39.8%로, 인상수준이 높다는 여론과 적정하다는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게 올랐다’(너무 적게 5.1%, 다소 적게 9.7%)는 응답은 14.8%에 그쳤다.

수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긍정적 응답(적정 39.8%)과 수용 가능성이 대체로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약한 부정(23.2%, 다소 많이 13.5% + 다소 적게 9.7%)의 합계가 63.0%로 나타나, 수용 가능성이 높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국민이 3명 중 2명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1.7%(6.4%p), 부정 32.3%(6.1%p)

– 내년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으로 5주째 내림세, 60%대 초반으로 크게 하락. ‘가상화폐·남북단일팀 논란’ 올해 1월 4주차(60.8%) 최저치에 이어 가장 낮고, 취임 후 가장 큰 하락폭 기록

– 자영업(▼12.2%p, 48.7%), PK(▼12.3%p, 45.5%), 50대(▼11%p, 54.3%), 중도층(▼7.7%p, 61%)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큰 폭 이탈

– 다만, 여전히 보수층 제외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 우세 이어져

– 13일(금) 68.1%(부정평가 25.5%)  ‘언론·야당·소상공인 등 보수·진보 진영 모두의 비난 집중, 文 대통령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 사실상 이행 어려움’ 사과 16일(월) 63.8%(27.9%)  최저임금 논란 지속 17일(화) 62.1%(30.7%) 드루킹 특검 보도 지속 18일(수) 62.5%(33.0%)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7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6,62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4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7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논란 후폭풍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4%p 내린 61.7%(매우 잘함 33.9%, 잘하는 편 27.8%)를 기록, 5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60%대 초반으로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지율은 가상화폐와 남북 단일팀 논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던 올해 1월 4주차(60.8%)에 이어 가장 낮고, 하락 폭은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전까지의 최고 하락 폭은 인사 논란(안현호 일자리수석 내정 철회)이 본격화되었던 작년 5월 5주차의 6.0%p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6.1%p 오른 32.3%(매우 잘못함 16.6%, 잘못하는 편 15.7%)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0.3%p 중가한 6.0%.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에서 68.1%(부정평가 25.5%)를 기록한 후, 보수·진보 진영 모두의 언론, 야당,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한 비난이 집중되었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던 16일(월)에는 63.8%(부정평가 27.9%)로 내린 데 이어, 최저임금 논란이 지속되었던 17일(화)에도 62.1%(부정평가 30.7%)로 하락했고, 드루킹 특검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8일(수)에도 62.5%(부정평가 33.0%)로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자영업(▼12.2%p, 60.9%→48.7%, 부정평가 45.3%)에서 모든 직군 중 가장 큰 폭으로 내렸고, 지역별로는 6월 1주차부터 7주째 하락세가 지속된 부산·경남·울산(▼12.3%p, 57.8%→45.5%, 부정평가 43.3%), 연령별로는 50대(▼11.0%p, 65.3%→54.3%, 부정평가 39.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7%p, 68.7%→61.0%, 부정평가 34.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전히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의 우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보수·진보 진영 모두의 언론, 야당,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던 1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 대비 4.3%p 내린 63.8%(부정평가 27.9%)로 시작해, 최저임금 논란이 지속되었던 17일(화)에도 62.1%(부정평가 30.7%)로 하락했고, 드루킹 특검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8일(수)에도 62.5%(부정평가 33.0%)로 약세가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4%p 내린 61.7%(부정평가 32.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12.3%p, 57.8%→45.5%, 부정평가 43.3%), 대전·충청·세종(▼10.5%p, 71.3%→60.8%, 부정평가 35.2%), 경기·인천(▼9.4%p, 74.2%→64.8%, 부정평가 29.5%), 서울(▼4.6%p, 65.2%→60.6%, 부정평가 32.1%), 연령별로는 50대(▼11.0%p, 65.3%→54.3%, 부정평가 39.9%), 30대(▼8.0%p, 77.0%→69.0%, 부정평가 25.6%), 60대 이상(▼7.9%p, 54.3%→46.4%, 부정평가 42.0%), 40대(▼4.4%p, 77.1%→72.7%, 부정평가 25.8%), 직업별로는 자영업(▼12.2%p, 60.9%→48.7%, 부정평가 45.3%), 가정주부(▼8.5%p, 64.3%→55.8%, 부정평가 35.0%), 사무직(▼5.8%p, 77.1%→71.3%, 부정평가 23.7%),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5.4%p, 17.9%→12.5%, 부정평가 80.9%), 무당층(▼5.3%p, 44.7%→39.4%, 부정평가 47.1%), 바른미래당 지지층(▼2.7%p, 43.2%→40.5%, 부정평가 51.5%), 민주당 지지층(▼2.1%p, 93.2%→91.1%, 부정평가 5.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7%p, 68.7%→61.0%, 부정평가 34.3%)과 진보층(▼4.5%p, 87.2%→82.7%, 부정평가 14.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광주·전라(▲6.0%p, 81.3%→87.3%, 부정평가 12.0%)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8%(3.8%p), 한국당 19.5%(2.5%p), 정의당 10.2%(1.4%p), 바른미래당 7.0%(0.6%p), 민주평화당 3.5%(0.9%p)

민주당, 5주째 내림세, 작년 4월 4주차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로 하락. PK[민 31.2%(▼9.4%p), 한 36.6%]에서 ‘국정농단’ 촛불집회 시작 즈음 2016년 11월 1주차 이후 1년 8개월여 만에 처음 한국당에 뒤져. 호남(▼8.9%p, 50.6%), 40대(▼4.6%p, 47.2%), 중도층(▼8%p, 36.8%)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선출한 가운데, 20% 선에 근접. PK(▲13.4%p, 36.6%), 50대(▲5%p, 23.6%),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정의당, 소폭 하락하며 지난 7주 연속 오름세 멈췄으나 3주째 10%대 이어가. 수도권, 50대·40대, 보수층·진보층에서 주로 이탈

바른미래당, 2주째 오름세, 4개월 만에 처음으로 7%대 회복. 수도권·중도층 결집

민주평화당, 호남에서 결집하며 소폭 상승, 4주째 만에 다시 3%대 올라서 더불어민주당 역시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8%p 내린 41.8%로 5주째 하락, 작년 4월 4주차(39.6%)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부산·경남·울산(▼9.4%p, 40.6%→31.2%)에서 ‘국정농단’ 촛불집회 시작 즈음인 2016년 11월 1주차(새 30.1%, 민 25.5%) 이후 1년 8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한국당에 뒤졌고, 호남(▼8.9%p, 59.5%→50.6%), 40대(▼4.6%p, 51.8%→47.2%), 중도층(▼8.0%p, 44.8%→36.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선출한 자유한국당은 19.5%(2.5%p) 상승, 다시 20% 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부산·경남·울산(▲13.4%p, 23.2%→36.6%)에서 1년 8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섰고, 50대(▲5.0%p, 18.6%→23.6%)와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은 1.4%p 내린 10.2%로 지난 7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췄으나 3주째 10%대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수도권, 50대와 4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주로 내렸다.

바른미래당은 0.6%p 오른 7.0%로 2주째 상승세를 나타내며 3월 2주차(7.0%)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7%대를 회복했다. 바른미래당은 수도권과 중도층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민주평화당 또한 호남에서 상승하며 0.9%p 오른 3.5%를 기록, 4주째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2.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2%p 증가한 15.4%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 대비 3.9%p 내린 43.6%로 시작해, 17일(화)에도 41.4%로 하락했고, 18일(수)에도 41.4%로 전일과 동률의 약세가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8%p 내린 41.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9.4%p, 40.6%→31.2%), 광주·전라(▼8.9%p, 59.5%→50.6%), 경기·인천(▼2.8%p, 48.2%→45.4%), 서울(▼2.1%p, 47.4%→45.3%), 연령별로는 50대(▼6.1%p, 42.4%→36.3%), 20대(▼4.9%p, 52.7%→47.8%), 40대(▼4.6%p, 51.8%→47.2%), 60대 이상(▼2.9%p, 32.2%→29.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8.0%p, 44.8%→36.8%)과 진보층(▼1.0%p, 60.2%→59.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대구·경북(▲3.1%p, 31.3%→34.4%)과 대전·충청·세종(▲1.3%p, 43.4%→44.7%), 보수층(▲4.5%p, 23.2%→27.7%)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6.8%로 출발해, 17일(화)에는 18.9%로 올랐고, 18일(수)에도 20.5%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5%p 오른 19.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13.4%p, 23.2%→36.6%), 광주·전라(▲3.4%p, 4.9%→8.3%), 대전·충청·세종(▲2.5%p, 15.7%→18.2%), 연령별로는 50대(▲5.0%p, 18.6%→23.6%), 60대 이상(▲2.5%p, 27.0%→29.5%), 30대(▲2.0%p, 11.4%→13.4%), 40대(▲1.5%p, 12.6%→14.1%), 20대(▲1.3%p, 11.3%→12.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8%p, 40.2%→43.0%)과 진보층(▲1.2%p, 4.1%→5.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 대비 1.1%p 오른 11.5%로 시작해, 17일(화)에는 10.7%로 내렸고, 18일(수)에도 9.5%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10.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3%p, 14.2%→9.9%), 서울(▼1.9%p, 10.6%→8.7%), 연령별로는 50대(▼3.7%p, 14.5%→10.8%), 40대(▼2.0%p, 18.1%→16.1%), 30대(▼1.9%p, 13.0%→11.1%), 60대 이상(▼1.4%p, 6.5%→5.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1%p, 6.6%→3.5%)과 진보층(▼2.0%p, 19.5%→17.5%)에서 주로 하락했다. 대전·충청·세종(▲1.3%p, 11.1%→12.4%)과 20대(▲2.4%p, 6.8%→9.2%)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6.1%로 출발해, 17일(화)에는 7.8%로 올랐고, 18일(수)에는 7.1%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7.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2.2%p, 5.3%→7.5%), 서울(▲1.3%p, 6.8%→8.1%), 연령별로는 50대(▲1.8%p, 7.6%→9.4%), 40대(▲1.1%p, 4.6%→5.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0%p, 9.6%→12.6%)에서 오른 반면, 대전·충청·세종(▼2.4%p, 8.8%→6.4%)과 광주·전라(▼1.8%p, 4.8%→3.0%), 보수층(▼1.3%p, 7.2%→5.9%)에서는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일간집계 대비 0.4%p 상승한 2.6%로 시작해, 17일(화)에도 3.1%로 올랐고, 18일(수)에도 4.1%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오른 3.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7%p, 6.5%→11.2%), 대전·충청·세종(▲1.3%p, 0.5%→1.8%), 경기·인천(▲1.3%p, 2.6%→3.9%), 서울(▲1.2%p, 1.2%→2.4%), 연령별로는 20대(▲2.8%p, 0.0%→2.8%), 40대(▲1.2%p, 1.7%→2.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1%p, 2.0%→4.1%)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7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6,624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4명이 응답을 완료, 4.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 경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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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 APPLE TV (KORTV)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 아리랑 1045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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