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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준’ 출연 서울시 홍보대사 배우 전광열 대한제국 120주년 재현행사

드라마 ‘허준’, ‘장희빈’에서 허준과 숙종의 역할을 하였던 서울시 홍보대사 배우 전광열씨가 서울시 주최의 행사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재현행사 ‘대한의 시작, 그날!’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4일 (사)대한황실문화원이 주관하는 대한제국 선포 재현행사 ‘대한의 시작, 그날!’은 대한제국의 길, 그리고 정동야행과 덕수궁 일대와 정동길 등 지역 컨텐츠를 살리는 행사의 일환이며 종묘대제, 사직대제와 더불어 3대 대제라 할 수 있는 환구대제를 재연하는 행사가 가장 큰 핵심이다. 서울시는 허물어진 환구단 대신 현재 남아 있는 황궁우에서 치러지고 있었던 환구대제의 무형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해 대한제국 120주년인 지금 그 가치와 상징성을 감안해 서울광장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서울시의 지역적 컨텐츠 활성화와 문화유산을 살리는 행사에 (사)대한황실문화원은 서울시 홍보대사 전광열을 초청하였으나 아쉽게도 사전에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으로 인해 초대에 응할 수 없다고 전하였으나 “초대에 매우 감사하고 ‘대한의 시작, 그날!’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재현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영상을 함께 보내왔다.

 

 

 

 

 

 

 

 

 

환구단 본래 전경    

이번 재현행사는 (사)대한황실문화원에서 주관하며 고종황제 등극식과 대한제국 선포식, 그리고 환구대제 초헌관을 고종황제의 증손자이며 대한황실의 적통을 잇고 있는 대한황실문화원 이사장 황사손 이원이 직접 거행함으로써 무형문화재적 가치와 함께 그 시대 대한제국 선포의 의미와 환구대제의 상징성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황사손 이원(李源) :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증손자로서 제5대 대한제국의 황실 수장이다.

환구단 – 1897년 광무 원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환구단에 나아가 천지에 고하는 제사를 드린 후 황제에 즉위했다. 당시 환구단이 마련된 곳은 중국 사신들을 접대하던 남별궁(南別宮)이 있던 자리로, 이때 만들어진 환구단은 화강암으로 된 3층의 단이며, 중앙 상부는 금색으로 칠한 원추형(圓錐形)의 지붕이었다. 환구단에는 하늘과 땅, 별과 천지만물에 깃든 신의 신위(神位)를 모시고 동지(冬至)나 새해 첫날에 제천 의식을 거행하였다. 그러나 1912년 일본은 환구단을 헐고 그 자리에 총독부 철도호텔을 세웠으며, 이 건물은 1968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건물로 대치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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