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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에서 보석을 찾은 (주)제주마그마에너지 지경섭회장

여자, 바람, 돌이 많다고 하여 제주도가 삼다도로 불리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그 중 돌에 대해 제주도는 섬의 90% 이상이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현무암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현무암은 인체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무암은 체내의 중금속을 흡착하고 분해하는 역할을 하며, 흡착 탈취력 또한 뛰어나다. 또한 원적외선 방사 작용을 한다. 이는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며 피로회복, 피부질환의 예방 효과까지 탁월 하다. 그렇다면 이렇듯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현무암을 소지하고 다니지 않을 이유가 없지만 소지하고 다니기에는 사실상 애로사항이 많다.

▲(주)제주마그마에너지 ‘마그마 흑기석’ 쥬얼리

㈜제주마그마에너지는 그러한 애로사항을 깔끔하게 해결 해 주었다. 제주 현무암을 3000도 이상 고온에서 가열하는 ㈜제주마그마에너지의 특허 공법을 거치면 숯보다 짙은 검은색의 ‘마그마 흑기석’이 탄생한다. 마그마 흑기석은 현무암 자체의 광물질성분을 가지고 있어 원적외선을 방사하며 현무암이 주는 긍정적 영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마그마 흑기석을 보석처럼 가공 처리해 팔찌와 목걸이, 귀걸이, 돌침대, 베개, 팬티 등 7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 중에 ㈜제주마그마에너지의 지경섭 회장이 개발한 마그마 흑기석 건강팔찌는 2004년 전국관광상품공모전에서 금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한국관광공사는 마그마 흑기석을 한국관광명품 111호로 지정했다. 2009년 6월 한.아세안 정상회담 때는 한국 정부가 외국인 주요 인사들에게 마그마 팔찌를 선물했고, 2010년 5월 한중일 정상회담 때는 외신기자 선물로 선정되는 등 그 진가를 인정 받았다.

▲(주)제주마그마에너지 지경섭회장 ‘마그마 흑기석’ 팔찌

마그마 흑기석 제품들은 이미 해외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005년 미국 샌프란스코 박람회에 참가한 자리에서 3만달러 수출을 계약하기도 했고 일본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으로 계속 수출국을 넓혀가고 있다.

㈜제주마그마에너지는 이번 뉴욕에서 열리는 산업박람회에 마그마 흑기석 팔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의료용 마사지기 등 몇가지 흑기석 제품을 같이 선보인다. 국내에서도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이루어낸 최고 품질의 흑기석 제품들은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만큼 최근 모방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는데 오직 ㈜제주마그마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특허 기술로 가공된 마그마 흑기석의 품질에는 비교 조차 할 수 없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지경섭 회장은 이번 기회에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에게 모방제품이 아닌 인증된 진품으로 그 효과를 직접 느끼고 더 넓게 진출하여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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