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getized Section

Go to Admin » Appearance » Widgets » and move Gabfire Widget: Social into that MastheadOverlay zone

아이들의 재능 개발이 미래를 바꾼다 ‘레고 스마트 에듀케이션 ‘

지금의 사회에는 장난감과 그것을 만드는 기업들이 많다. 그중 유난히 독보적인 브랜드의 회사가 있는데, 바로 레고(LEGO). 레고 사는 브릭(bricks) 장난감의 외길을 70년 동안 걸어왔다. 레고 사의 제품은 1년에 2억 박스 이상이 팔리고 있으며 장난감 뿐만 아니라 테마파크, 비디오 게임, 영화 제작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누구나 레고에 대해서 알고 있을 만큼 유명하지만 레고가 특히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또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내에서도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을 위해 레고로 교육을 하는 센터가 많이 운영되고 있다.

                                                        ▲  <김동욱 센터장과 레고 스마트 에듀케이션 수강생들>

이러한 센터는 레고에서 인증받은 센터로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로 운영된다. 특히 로보틱스 교육에 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수강생들의 창의력 증진과 문제 해결 능력을 중점적으로 원인과 결과를 주입하는 교육이 아닌 원인을 탐색하고 추론하여 결과를 도출해내는 자기 주도적인 교육을 하고 있었다.

   ▲  <레고로 만들어진 작품들>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로보틱스 교육분야에 관해 로봇관련 대회를 수강생들과 참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4년 동안 계속적인 참가와 수상 경력을 가지고 그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성북구 레고 스마트에듀케이션의 김동욱 센터장은 이러한 수상의 의미보다는 수강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기회를 얻고 경험을 함으로써 그들이 더욱 더 성장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욱 센터장은 인터뷰 내내 레고 스마트에듀케이션의 가치는 문제 해결 능력을 스스로 찾는 것과 아이디어를 가진 수강생들을 코치하며 그들의 아이디어가 대회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공유되어 실질적인 생활이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변화 되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강조했다.

                                                                     ▲  <왼쪽부터 김동욱 센터장, 김진경 원장>

지금의 사회는 성인이 되어 돈을 벌고 소위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공산품처럼 학생들에게 원하지 않는 공부나 스펙을 찍어내고 있다. 김동욱 센터장은 현재 레고 스마트 에듀케이션이 중요시 하는 가치와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고 좋은 직장, 좋은 대우가 필요한 사람이 아닌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물로 자라기를 기대하며 교육한다고 말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