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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앞 대학생들 농성 616일 째

2015년 12월 28일 한일 외교부 장관의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따르면 10억엔의 위로금 명목의 보상금을 받고 정부차원의 별다른 사죄가 없이 합의를 함으로 강점기 이후 한.일 위안부 문제의 종지부를 찍음으로 인해 위안부 피해자들과 많은 국민들의 원성을 샀다.

현재 일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는 소녀상 지킴이들을 자청하고 나서는 대학생들의 농성이 합의 이후 2017년 9월 5일로 접어들어 616일째 농성 중이며 소녀상 농성 대학생 공동행동의 대표인 최혜련 학생은 노숙단식투쟁 7일째에 접어 들었다.

이들은 한.일 합의를 폐기를 우선으로 한.미.일 전쟁동조를 중단,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폐기, 일본의 성노예 문제 해결을 주장하며 농성을 계속 해 나가고 있다.

취재 당시의 대학생들은 약 12명으로 소녀상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었고 작은 비닐 하우스 한 채를 세우고 노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저녁 18시 마다 집회를 하며 집회 시간에는 이 보다 더 많은 대학생들과 시민들이 찾아 온다고 한다.

농성 중이던 황수진 양은 합의 직후 보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덜 해지고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전했다. 더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했다.

이들에게 언제까지 농성을 계속 할 것이냐고 질문하니 모두 하나같이 한.일 합의가 폐기 될 때까지 농성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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