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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중국설 축제를 본다 – 2017 환러춘제(歡樂春节) 열려

인천에서 대규모 중국 관련 축제행사가 열리고 있다. 인천시는 주한중국문화원과 함께 2017한중 설맞이축제인 ‘환러춘제(歡樂春节)’를 개최하고 한·중 양 국민의 이해와 호감을 증진하는 자리를 갖는다.

환러춘제(歡樂春节)는 중국 문화부가 주관하는 최대규모의 해외 중국 춘제문화 브랜드로 국가 상관부위원회와 각지의 문화단체 및 재외기관과 공동추진 한다. 올해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환러축제’는 후난성 무형문화 유산전시 및 시연, 갑골문 서화전, 후난성 민족음악단 공연, 중국 사자춤 공연 및 문화단편영화 상영 등이 주요 행사다.

G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후난성가무극원 민족음악단 신춘음악회’는 후난성 민족가무단 민악대가 지금까지 지속한 것으로 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역량있는 무대다. 이 단체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독일, 이집트 등 다수 공연에 참가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음악단은 후난민악을 전승하는 주요 단체로  후난성의  대외문화교류와 중외 문화협력의 중요한 창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G타워 1층 로비에서는 갑골문 백봉백길 서화전이 열려 2017년 닭의 해를 맞이하여 상하이시 은왕조 갑골문 연구원에서 연구한 여러 가지 갑골문 형태의 ‘계’ 서화전이 전시되고 있다. 더불어  후난성 무형문화예술전, 후난성 문화단편 영상이 소개된다. 전시회는 12일까지다. 

15일 인천차이나타운에서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용춤, 사자춤, 중국민족의상쇼, 한복의상쇼, 앙가(秧歌)공연, 가무공연 등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일년에 한 번 열리는 ‘환러춘제(歡樂春节)’는 한․중 양 국민의 이해와 호감을 증진시키며 한․중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깊이 있게 발전하고 양국 관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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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총연대 상임회장 / APPLE TV (KORTV) 부회장 / 뉴스스탠드 발행인 /진학뉴스 발행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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