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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열매’로 대한민국의 음식문화를 개선한다.

‘천사의 열매’로 대한민국의 음식문화를 개선한다.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열대 과일 파파야를 처음 맛 본 뒤 달콤한 향과 신선한 맛에 반해 ‘천사의 열매’는 라고 불렀다. 동남아시아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파파야는 채소로 이용되는 풋과일과 노랗게 익은 과일로 나뉘어 식용되는데, 그 중 풋과일로 만든 것이 노란 단무지(일명 닭꽝)를 대체 할 수 있는 식품이다. 아직 익지 않은 파파야의 껍질은 녹색을 띠며 속살은 하얀색으로 그린 파파야로 따로 불리기도 한다.

 

파파야의 주요 생산국인 필리핀과 태국, 캄보디아 등에서는 주로 채소로 식용하며 풋과일 상태의 파파야에 함유된 파파인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에 탁월하며,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파파야 열매                                                                                                                                             © 뉴욕일보

파파야에는 비타민 A, B, C, D가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C의 함유량이 월등히 많아 피부의 진피층을 보호하여 주름살 등을 예방하는 콜라겐 형성을 도우며 피부 노화를 막는 비타민 E도 풍부해 피부 노화 방지에도 좋다. 더욱이 항암성분인 베타글루칸이 있어 건강을 위한 식단으로 각광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무우 보다는 살짝 수분감이 적은 아삭아삭한 식감의 밍밍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반요리 재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편, 파파야가 노란 단무지(일명 닭꽝)를 대체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데 착안을 가지고 (주)오리엔트 인터내셔날의 송봉섭 대표와 김만갑 교수(대표와 대한민국 정부 로 부터 해외 적정기술 1호로 지정된 분) 가 집중적으로 공동 연구를 한 끝에 이를 성공하여 ‘파파야 단지’를 세워 국내 내수시장의 출하는 물론 일본의 JFC를 통하여 일본과 미주지역(캐나다등)에 수출을 하고 있다.

 오리엔트 인터내셔날 에서는 동남아의 천연 과일인 파파야를 한국인의 입 맛에 맞게 태국 현지에서 공장을 설립하여 1차 가공하여 국내에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파파야는 유통기간이 길어 방부제와 색소등을 첨가하지 않아 한국의 음식문화를 수준 높게 개선하는데 한국의 식품회사인 오리엔트 인터내셔날의 송봉섭 대표에 의하면 ““현재 저희 태국 공장에서 제조/유통/판매되고 있는 파파야 단지는 가까운 시일내에 우리들의 식탁에서 노란 단무지를 대체 할 것이다””며 파파야 단지의 맛과 효능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했다.

 특히, 김만갑 교수는 해외적정기술 1호로 지정 받을 정도로 빈민국인 동남아의 소득증대의 고용창출에 노력을 기울였던바 한국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우리나라 음식문화의 개선의 일환으로 인체에 의미있는 식단을 제공 할 수 있는 먹거리 문화로 대체가 가능할 것이다.

 ‘천사의 열매’ 파파야로 만든 ‘파파야 단지’

 콜럼버스는 열대 과일 파파야를 처음 맛본 뒤 달콤한 향에 반해 ‘천사의 열매’라고 불렀다. 파파야는 열대지방에서는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우리나라에서도 열대 과일 재배가 부쩍 늘어 현재 우리나라 제주와 남부 지방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재배 지역을 떠나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파파야는 채소로 이용되는 풋과일과 노랗게 익은 과일로 나뉘어 식용되는데, 그 중 풋과일로 만든 것이 노란 단무지를 대체할 수 있는 ‘파파야 단지’이다. 아직 익지 않은 파파야의 껍질은 녹색을 띠며 속살은 하얀색으로 그린 파파야로 따로 불리기도 한다. 파파야의 주요 생산국인 필리핀과 태국 등에서는 주로 채소로 식용하는데 풋과일 상태의 파파야에 함유된 파파인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에 탁월하며,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파파야에는 비타민C 함유량이 많아 피부의 진피층을 보호해 주름살 등을 예방하는 콜라겐 형성을 도우며, 피부 노화를 막는 비타민E도 풍부해 피부 노화 방지에도 좋다. 무보다는 살짝 수분감이 적은 아삭한 식감의 밍밍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요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파파야 완제품                                                                                                                                             © 뉴욕일보

 한편, 국내에 수입되는 파파야는 유통기간이 길어 주로 과일로 판매되고 있으나 한국의 식품회사인 오리엔트 인터내셔날에서는 태국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여 직접 ‘파파야 단지’를 생산하여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오리엔트 인터내셔날의 송봉섭 대표에 의하면 ““현재 저희 태국 공장에서 제조/유통/판매되고 있는 파파야 단지는 가까운 시일내에 우리들의 식탁에서 노란 단무지를 대체 할 것이다””며 파파야 단지의 맛과 효능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했다.

 제품문의 및 구입 상담  : 02-2681-1181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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