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getized Section

Go to Admin » Appearance » Widgets » and move Gabfire Widget: Social into that MastheadOverlay zone

2014 주요 EVENT

 

2014 주요 EVENT
 
2014년 갑오년은 청마의 해라고 한다. 서양에서는 청마를 행운을 가져다 주는 유니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며 동양에서는 청마는 목의 기운에 해당되고 진취적이고, 성격이 곧고, 활발하다는 특징이 있다. 2014년 한해는 굵직한 EVENT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1년 내내 밤새 대한민국을 응원해야 하는 피곤한 
한 해가 될지도 모르겠다. 2014년을 맞아 우리를 기다리는 주요 EVENT들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기로 하자.
 
1. 소치 동계올림픽 투표 결과
2007년 7월 4일(현지 시각) IOC 총회 투표에서 평창과 소치가 결선 투표에 오르고 잘츠부르크는 탈락하였다. 
 
2. 마스코트
2011년 2월 27일 소치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TV 생방송을 통해 9개의 후보작 중 북극곰, 설표, 토끼를 마스코트로 선정했으나 최종 선정된 마스코트 중 하나인 북극곰이 1980년 동계 올림픽의 마스코트인 미샤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3. 정식 종목
알파인 스키, 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바이애슬론, 프리스타일 스키, 스켈레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스키 점프, 크로스컨트리 스키, 루지, 스노우보드, 컬링, 노르딕 복합, 스피드 스케이팅, 컬링
 
4. 대표 경기장
소치 올림픽 스타디움은 러시아 소치에 있는 경기장으로, 2014년 동계 올림픽과 2014년 동계 패럴림픽, 
2018년 FIFA 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2년에 개장할 예정이며 수용인원은 동계 올림픽 대비 40,000석, FIFA 월드컵 대비 47,659석이다.
 
5. 소치의 환경
소치는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때가 거의 없다. 러시아에서 가장 겨울에 따뜻한 지역이 소치 일대이다. 
1월 평균기온을 비교해 보면 소치가 6.1℃, 평창이 -7.7℃로 10도 가까이 차이난다. 사실 소치의 1월 평균기온은 제주시(5.7℃)보다도 높은 수준. 이렇게 따뜻하기 때문에 소치는 러시아의 대표적인 겨울 휴양지지만, 사실 그보다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여름에 꽤 덥기 때문에 해수욕을 즐길 수 있어 여름 휴양지로 더 이름이 높다. 
어느 정도냐 하면 거리에 널린 게 야자수일 정도라고… 그래서 밴쿠버 꼴 나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인데도 동계 올림픽 개최가 가능한 것은 사실 부근에 높은 산이 있기 때문. 인근에는 캅카스 산맥의 높은 산이 이어져 있고 이곳에 스키 리조트를 개발하여 투자를 유치하여 개최하겠다는 계획. 하지만 당연한지는 모르겠지만 동계 스포츠에 관한 시설은 열악하다고 한다. 밴쿠버도 비슷하게 부근에 높은 산이 있어 온화한 기후에도 동계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었지만, 이미 부근의 스키장이 세계적인 시설을 갖춘 스키 리조트로 
이름나 있던 밴쿠버와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 
 
2014 소치 올림픽 성황 봉송로
봉송 기간: 123일  봉송 주자: 14,000명
 

 

 

 
1. 경기 종목
이번 대회에서는 올림픽 종목 28개, 비올림픽 종목 8개를 합쳐 총 36개 분야의 경기가 열린다. 세부종목은 2011년 
7월 13일 도쿄에서 열린 OCA 제58차 집행위원회에서 승인되어 다음날인 7월 14일 개최된 제 30차 OCA 총회에서 비준되었다. 소프트볼과 정구, 양궁 컴파운드, 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종목이 각각 야구, 테니스, 양궁, 트라이애슬론의 세부종목으로 편입되었다.
올림픽 28개 종목 
수영, 양궁, 육상, 배드민턴, 농구, 복싱, 카누, 사이클, 승마, 펜싱, 축구, 골프, 체조, 핸드볼, 하키, 유도, 근대5종, 조정, 럭비, 요트, 사격, 탁구, 태권도, 테니스, 트라이애슬론, 배구, 역도, 레슬링
비올림픽 8개 종목
야구, 볼링, 크리켓, 카바디, 공수도, 세팍타크로, 스쿼시, 우슈 
 
2. 엠블럼 및 마스코트
Asia의 이니셜 ‘A’를 사람으로 형상화 하여 아시아인들이 서로 손잡고 비행하는 날개의 형상을 역동적으로 표현. 또한 OCA 심볼이자 아시안 게임을 상징하는 빛나는 태양 (Bright Sun)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밝은 미래를 향한 영원한 전진을 상징한다. 이로써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을 통해 아시아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이 축제에 동참하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함축했다. 엠블렘 속 연두색과 하늘색은 인천의 밝은 미래와 희망을 모티브로 삼았다. 연두색은 인천의 성장 및 인간과 자연과의 공존을 상징하고, 하늘색은 인천의 하늘, 바다, 첨단 도시를 상징하고 인천이 세계적인 도시로 나아간다는 의지를 표현하였다. 또 엠블렘 속의 ‘INCHEON 2014’ 서체는 아시아의 관문으로 인천의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상징하는 고딕체와 짙은 파란색으로 표현하였다. 마스코트는 백령도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삼았다.
 
3. 대표 경기장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仁川 – 主競技場, Incheon Asiad Main Stadium)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에 건립되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주경기장으로 축구와 육상을 할 수 있는 다목적경기장이다.
2010년,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이 시 재정 악화 사유를 들어 건축 재검토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나, 서구 지역 주민들의 반대 의견이 거셌고 인천지역 균형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에 힘입어, 원안보다 1만 석 정도 축소된 규모로 현재 건설 중이다.
이 경기장 주변으로 인천 지하철 2호선이 통과할 예정이다.
 
4. 인천의 환경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의 북서부 해안에 있는 광역시이다. 근대에 이르러 개항과 함께 서울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위성도시로 성장하였다. 중구에는 서해안 최대 항구인 인천항이 있고, 영종도에 인천국제공항이 있다. 
시의 북쪽에 계양산(395m)이 있고, 남쪽에는 문학산(217m)이 있다. 1883년 제물포가 건설되었을 때 인구는 겨우 4700명이었으나, 현재는 285만명이 거주하는 거대 도시로 성장하였다. 1995년 강화군, 옹진군, 김포군 검단면을 편입하였다. 2003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하였고, 2009년 인천대교가 개통되었으며, 연수구에는 송도국제도시가 개발되고 있다. 인천에는 화력 발전소 9곳이 밀집되어 수도권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62%를 담당하고 있다. 서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쓰레기 매립지인 수도권 매립지가 있다.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을 개최하였고, 2014년 아시안 게임의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시청 소재지는 남동구 구월동이고, 행정구역은 8구 2군이다.
 
                                    인천아시안게임 십정경기장                                            인천아시안게임 문학수영장
 
 
 
 
1. 정의
2014년 FIFA 월드컵(영어: 2014 FIFA World Cup, 포르투갈어: Copa do Mundo FIFA de 2014)은 2014년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릴 예정인 
20번째 FIFA 월드컵이다. 대륙별 순환 개최 원칙에 따라 남미 외에 다른 대륙들이 배제가 되며 브라질이 단독 후보로 나왔고, 2007년 10월 30일에 무투표 당선된 브라질이 개최국으로 결정되었다.
이로써 브라질은 1950년 FIFA 월드컵에 이어 남미에서 처음으로 월드컵을 두 번 개최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36년 만에 남미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게 되었다. 
월드컵 대회 중 1930년 우루과이, 1950년 브라질, 1962년 칠레, 1978년 아르헨티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6번째로 남반구에서 열린다. 또한 골라인 판독기가 도입되는 첫 월드컵이며, 스페인이 이전 대회 우승팀이다.
 
2. 지역 예선 
예선은 각 대륙별로 나눠서 치러진다. 
총 32개 티켓 중에 개최국 브라질에 주어진 티켓 1장을 제외하면 유럽(UEFA)에 13장, 아시아(AFC)에 4.5장, 아프리카(CAF)에 5장, 남미(CONMEBOL)에 4.5장, 북중미(CONCACAF)에 3.5장, 오세아니아(OFC)에 
0.5장이다. 한편, 0.5장이 주어진 대륙들끼리는 플레이오프를 치르는데, 남미는 아시아와, 북중미는 오세아니아와 치르게 된다.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개최국인 브라질에게만 자동 진출권이 주어졌기 때문에 지난 대회 우승 팀인 스페인도 유럽 지역 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다.
 
3. 마스코트
2014 브라질월드컵 공식 마르코드 이름이 발표됐다. ‘풀레코(Fuleco)’가 그 이름이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 브라질월드컵 공식 마스코트의 이름은 ‘풀레코’다”라고 밝혔다. 지난 3개월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코(Zuzeco)’, ‘아비주비(Abijubi)’등 다른 이름 후보들과 함께 투표를 실시했고, 48%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획득한 ‘풀레코’가 마스코트의 이름을 차지했다. 풀레코는 포르투갈어로 축구를 뜻하는 ‘Futebol’과 생태학을 뜻하는 ‘Ecologia’의 합성어다. 마스코트는 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포유류 아드마딜로를 형상화한 것이며, 아드마딜로는 정글 등에서 주로 곤충이나 지렁이, 거미 등을 먹고 산다.
 
4. 대표 경기장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은 축구 명소인 마라카나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9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나 스타디움을 유력한 월드컵 결승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롬 발케 FIFA 사무총장은 “다른 많은 도시들이 결승전을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승전 장소는 이미 확정적” 이라며 “마라카나 스타디움은 61년 전 이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렀고, 우리가 결정할 것은 4강 경기 장소와 개회식 장소뿐”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FIFA는 발케 사무총장의 발언이 아직 공식적인 결정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마라카나 스타디움은 1950년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경기장으로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맞붙은 결승전은 20만명에 이르는 관중이 입장했었다. 브라질은 홈에서 치른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에 1대 2 충격패를 당했다. 패배의 충격으로 브라질은 유니폼을 바꾸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5. 브라질의 환경
정식명칭은 브라질연방공화국(Federative Republic of Brazil)이다. 칠레, 에콰도르를 제외한 모든 남아메리카 제국과 국경선을 접할 만큼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넓고, 세계에서도 러시아•캐나다•미국•중국에 이어 제5위에 이를 만큼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북부에는 세계 최대의 수량인 6,300km의 아마존강이 흐르며 강 유역에는 전국토의 45%에 해당하는 광대한 저지대가 펼쳐져 있다. 1935년부터 우파정권의 군사독재가 계속되다가 2002년 룰라(Luiz Inacio Lula da Silva)대통령에 당선되며 브라질 최초의 야당 좌파정권이 출범하였다. 사탕수수•커피 등 특정 농산물 생산이 나라의 경제를 지탱하고 있으며, 아직도 유럽 및 미국에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26개주(estado), 1개 연방구(distrito federal)로 이루어져 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열린 2014월드컵 공식 축구공 브라주카 공개행사

 
 
1. 내용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2014년 6월 4일에 대한민국 전역에서 실시 될 지방의회 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뽑는 지방 선거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새로운 선거구로 추가되었으며, 이때부터 통합청주시가 출범됨에 따라 상당구와 흥덕구 그리고 청원군 선거구를 합쳐 새 시장을 뽑게된다. 지방자치단체 통합이 성사된 지역에서는 선거구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지방의회 의원의 피선거권 하향 및 특별시.광역시의 구의회 폐지나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정당공천 폐지에 대해서도 논의가 존재한다.
 
2. 재외국민선거 & 선상투표 & 외국인 선거권
이 선거에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거나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와 달리 재외국민 선거가 대한민국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에 한해 시행된다. 즉, 외국에서 투표 못한다. 국외부재자나 재외선거인 제도가 운영되지 않는 것. 선상투표는 국내 거주자들의 특수 부재자 투표이기 때문에 제18대 대통령 선거부터 시행되고 있으므로 당연히 시행될 예정이고,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대한민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대한민국에 3년 이상 거주한 외국 국적의 외국인[3]들은 지방선거 선거권을 가지는 외국인 선거권 제도도 운영된다.
부재자 투표는 2013년부터 사전투표제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인이나 장애인, 재외공관 공무원 등 특수 신분을 제외한 일반인들은 부재자 투표 사전 신고를 할 필요가 없다. 
 
3. 뽑는 사람 수
교육의원 제도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폐지되고 대한민국의 17번째 광역자치단체인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면서 조금 바뀌었다. 
그리고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기초자치단체장 자리가 하나 줄었다.
 
광역자치단체장: 17명(특별시장 1명, 광역시장 6명, 특별자치시장 1명, 도지사 8명, 특별자치도지사 1명)
교육감: 17명
기초자치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746명[A]
기초의원: 2,873명[A]
교육의원: 5명[5] 
총계: 3,884명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