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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생명 대리점 K컨설팅 설계사 북한이탈주민 또 울려

 

– 보험납입을 하지않아 해약통지서 최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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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탈주민 보험에 지식 없는 100여명 관리 철저히 조사요구 돼

 

유영재 기자 = H생명대리점인 K컨설팅에서 근무하는 보험설계사 우 모(여,57세)씨로 인해 북한 이탈주민 피해자 관련 방송보도(2013, 8,21)이후 이 회사대표 최 모씨와 설계사 우 모씨가 이 달 검찰소환을 앞두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설계사 우 모씨는 고객 돈 보험납입금을 피해자 이 모(56세)씨에게 받아 입금을 시켜주겠다고 해 놓고 본사에 입금이 되지 않아 보험료 납입최고 및 해지통지서를 우편물로 받고야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피해자 이 모씨는 설계사 우 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해지통지서가 왔는데 어떻게 되었냐고 따지자 변명만하고 나중에 부할 시켜 주겠다.”고 했다

 

또, 설계사 우 모씨는 피해자 이 모씨의 명의로 된 “약관대출과 신용대출 4백3십만 원, 일천 삼십만 원 등 개인이 사용하여 이자를 제 때 지급하지 못해 본사에서 이자와 대출금 상환 하라는 통보도 받았다”고 했다.

 

피해자 이 모씨는 화가 나서 본인 앞으로 받은 “약관대출, 신용대출, 보험료 등 빨리 갚으라고 하자 언니 왜 이리 성격이 급해”라며 안심을 시켰다고 했다.

 

피해자 이 모씨는 우 모씨가“사용한 신용대출 한 보험금납입이 현재 3천8백만 원 정도가 되어 해약이 될 시에는 원금이 다 나오지 않아 손해가 많다” 라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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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 모씨는“6년 전 자유가 그리워 대한민국 품으로 왔는데 북한에서는 보험제도가 없어 설계사 이야기를 전적으로 믿고, 약관대출과 신용대출을 해 줬더니 보험료까지 납입하지 않고 개인 쌈짓돈으로 사용 한 것“에 대해 울분을 터트렸다.

 

설계사 우 모씨는 “내가 명의를 빌려 약관대출 받은 것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단 보험료를 미납입 한 것에 대해서는 부활시켜 주겠다” 며 당당히 말하고 있다.

 

지난 8월 북한이탈주민 권 모씨관련 8,000만 원 보험 미납과 12,500만 원 채무 관련 취재 이 후 일천만 원만 변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변제 못 해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다.

 

우 모씨가 관리하는“북한이탈주민은 약100여명 이상 된다”고하니 관계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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