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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SSLP 필름 조명시대를 연다!’

기존의 전기 60Hz 한계를 뛰어넘는 800Hz 고주파 신기술!

주)SD전기에너지(회장 김두일)는 두께 0.3㎜~0.8㎜의 얇은 필름에 전기를 공급해 다양한 색상으로 빛을 발하게 하는 방식의 발광디스플레이(HH-SSLP)신기술을 개발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HH-SSLP는 절연층과 빛을 발하는 인광체가 투명 전도층과 불투명 전도층으로 둘러싸여있는 전기적 축전기 역할을 하면서, 교류전기가 들어가면 형광체 내의 전자가 에너지 변화에 따라 고유의 가시광선을 발산하게 되는 신기술이다.

이 제품의 ‘핵심기술은 역시 800Hz의 주파수’에 있다! 김 회장은 “이 제품은 800Hz의 주파수를 적용하기 때문에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기소모가 1/4에 불과한 초절전형이고, 열 발생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고 발광, 대 면적 조광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H-SSLP는 제품의 일부가 찢어지거나 구멍이 난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훼손된 부분을 제외하곤 빛이 발산되며, 마치 옷을 기워 입듯이 훼손된 부분을 보강해 주면 원래 모양 그대로 빛을 구현해 낼 수도 있다.
HH-SSLP는 제품의 크기나 형태에 제약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재단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불연성 소재를 사용해 화재의 위험도 없고, 해충이 붙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기존의 형광등, LED, ELD, OLED보다 저렴한 가격에 생산 출시가 가능하다고 김 회장은 밝혔다.

김 회장은 HH-SSLP는 고휘도 제품이기 때문에 기존 광원에 비해 밝기가 뛰어나며, 밝기를 “최소 200lx에서 최대 2만lx까지 자유롭게 조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수명도 최소 10만 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차세대 광원”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장점으로 인해 백열등, 형광등, 가로등 등 모든 실내외 조명기구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자동차나 휴대폰, 각종 전자기기의 백라이트로 사용될 수 있고, 교통표지판, 옥 내외 간판 등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주)SD전기에너지는 자체개발한 독립형 태양광 스마트발전기와 연계해 한전전기 없이도 24시간 밝은 빛을 제공할 수 있는 ‘HH-SSLP(발광디스플레이) 태양광 가로등’을 개발하여 5년간 자체 실험을 통하여 제품을 검증 완성하였다.
2013년부터 백열등, 형광등 생산이 중단됨으로 HH-SSLP(발광디스플레이)로 교체 시 전기요금을 대폭 줄일 수 있고, 수명도 장기간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대체상품으로 기대된다.

“김두일 회장”은 기존의 전기 60Hz의 주파수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기술적인 한계가 800Hz 기술로 극복 할 수 있다며, 800Hz 기술은 사람이 손으로 만져도 전기가 흐르지 않고 열이 없어 장기간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전기 안전사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아이템을 찾아보면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문의 : 031)908-8578)

박문선 기자 smk84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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