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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음식물 칼로리 줄이는 무료 앱 공개

 식재료 입력하면 정확한 칼로리 계산해줘… 저칼로리 식단 대안재료까지 제공
 
뉴욕시 보건국이 음식의 칼로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모바일 전용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자로 보도했다.
 

▲ 뉴욕시 보건국이 공개한 무료 앱 ‘칼커터’. 요리할 때나 식사 시 손쉽게 식재료를 입력해 즉시 칼로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뉴욕일보

‘칼커터(Calcutter)’로 불리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요리사가 각 재료들을 입력하면 1인분 당 정확한 칼로리를 계산해 보여주게 된다.

400여 개 이상의 식재료 리스트를 보유한 이 앱(칼커터)에는 각 재료마다 농무성(USDA) 고시 칼로리 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저칼로리 식단을 위한 대안 재료까지 제공된다.
 
뉴욕시 보건국은 요리사 로코 디스피리토와 협력해 이 앱에 포함된 다양한 식재료 정보를 준비했다.

뉴욕시 토마스 팔리 보건국장은 “이 앱을 식당의 요리사는 물론 가정에서 요리를 준비하는 이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고 말했다.

‘칼커터’는 앱스토어(안드로이드폰-Play스토어, 애플폰-Apple스토어)에 접속, 검색란에 ‘Calcutter’를 입력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박재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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