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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관리감독 . 비산먼지 발생으로 심각한 환경오염

 
 

2013년7월27일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769-3번지 지역에서 수원시 도로과에서 시행하는 장안구 율전동 496번지 일대 도로건설 조경공사에 사용할 흙을 적재운반하는 과정에서 세륜기설치도 하지않고 살수차도 준비하지않고. 바닥에 부직포도 깔지않은체 공사를 하고 있었다 본기자가 시공업체(장안구 율전동 소재 주 대아건설) 관계자를 만나 확인한바 이런저런 변병만 늘어놓았다,

관계기관에(수원시환경과) ,비산먼지발생 신고를하고 도로과에 작업고지를하고 공사를 진행하고있다고는 하였으나 관계공무원도 ,시공사 관리자도 참석치않고 포크레인 기사와 덤프트럭 기사들만 작업을 하며 도로 바닥면이 흙으로 뒤덮여 비산먼지를 발생시키고  있다. 

대충 넘어가려는 시공사(주 대아건설) 의비양심적인 행동으로 일관하는 건설사는 이에응분의 법적 조치를 취해야함에 관계기관의 행보가 주목된다. 또한 이러한 안일무사주의로 관리감독하는 행정공무원들의 한심함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작업을하는 과정에서 오전에 거주지역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항의표시 하였으나 어떻한조치도 취하지 않은체 주민들과 실랑이를 하며 작업을 강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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