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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心)바람가수 서희, 독도홍보

제38회LA한인축제서희독도공연독도가뿔났다 자켓

여수mbc 서희의 힐링심바람특강포스터

올해 우리나라에서 큰 화제를 낳고 있는 것들 중 그 중심에 서 있는 것이라면 국제적으로는 독도문제일 것이고 국내에서는 힐링이 대세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쫒는 가수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보통 가수라하면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노래 주제가 대부분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생사 일 것이다.

그런데 전혀 인기와는 상관없는 나라사랑 노래와 힐링 노래로 대한민국의 자존감과 국민 행복을 목표로 전세계를 다니며 열을 올리고 있는 가수가 있다.

보통 가수라하면 쇼프로에 나와서 노래를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서희는 쇼프로보다는 주로 9시뉴스, 시사프로, 교양프로에 더 많이 나오는 특이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를 심바람가수 또는 독도가수라 부른다.

고려시대 때 거란족의 소손녕과의 외교 담판에서 오로지 세치 혀로만 강동육주를 되찾아오신 서희 외교관의 32손이라는 서희라는 가수다. 서희 할아버지처럼 무언가 우리나라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이런 일을 시작했다는

서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단 독도노래만도 무려 6곡이다.
자신의 대표곡인 “新독도는우리땅”, “독도는우리땅2010”,영어버전 “Do you know Dokdo?”, 스페니쉬버전인 “Sabes Dokdo?”, 일본인들도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알아야 한다며 일본어로까지 부른 “도쿠도와 칸코쿠”.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뮤지컬형태의 대곡이라 할 수 있는 “독도가 뿔났다”라는 곡들이다.

또한 노래만 부르는 것보다는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에게 독도가 우리 땅인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정확히 일깨워줘야 한다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며 2013년3월 현재까지 총119회의 “독도사랑나라사랑콘서트형 강의”를 거행하였으며 한 편으로는 수많은 외국에 다니면서 영어와 스페인어로 독도공연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요즘 우리나라에도 노령인구가 급증하면서 국민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되어 그 어느 때보다도 힐링에 관심이 높아졌다. 그런데 너무 힐링을 목적으로 하다 보니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감으로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찌들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힐링을 목적으로 하지만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 드디어 힐링심바람이란 것을 개발하여 문광부에서 허가를 받아 (사)대한민국심바람문화예술협회를 설립하고 힐링 심바람을 보급하고 있다.
심바람이라 하니 많은 이들이 신바람을 잘못 쓴 줄 알고 친절하게도 펜으로 줄을 찍찍 긋고는 신바람으로 고쳐 써 준다. 그러다가 신바람이 아닌 마음 ‘心’자이며 심바람은 ‘마음 속의 소망을 이루자’는 말이라 하면 “와! 그거 멋진 말이네요” 하면서 “마음에 바람(소망)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라니 쉽게 감이 잡힙니다” 며 신바람으로 교정해 준 것이 쑥스러워서인지 머쓱해 한다.

심바람이란 서희가 창시한 신조어로 심(心)바람이란 마음속에서 부터 사랑과 감사를 통해 행복의 바람을 이루자는 의미이며 건강과 心치유 등의 목적으로 억지가 아닌 재미있고 감동적인 긍정적 노래에 힐링댄스, 웃음치료 및 기타요법, 등을 접목시켜 일과 삶의 세계에 쌓여있는 화(火)와 스트레스를 풀어 정화시키는 방법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 할 수 있는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감사함으로써 그것이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승화되어 사회를 밝게 하는 MOVEMENT라 할 수 있다.

심바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래인데 그 중에서도 가사이다.
우리가 말하는 노래는 언어와 음악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는데 언어는 인지적이지만 음악은 감정적이다.

또한 노래는 부르는 사람의 인지와 감정을 동시에 자극하며, 개인의 생각과 느낌에 대한 표현을 보다 풍부하게 한다.
그러기에 노래는 좀 더 쉽게 감정과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노래를 부를 때 아무런 생각없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가사의 주인공이 되어 절실한 마음과 간절한 소망으로 집중한다면 뇌에서는 감성의 파장이라 할 수 있는 알파파가 많이 나와 자기 최면화 되어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렇게 힐링을 목적으로, 이러한 노래를 이용한 긍정, 희망, 감사, 사랑, 등의 가사로 자존감을 키워주며 행복한 삶을 영위케 하기 위한 것이 바로 힐링 심바람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그 요소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래인 현재 우리나라의 웃음치료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웃다보니’, 누구보다도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감사하자는 ‘감사.사랑.좋아’, 그리고 질병치유 노래 ‘위야위야’ 등의 많은 노래들을 노래를 직접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2013년에 들어 가수 서희는 자신의 원대한 꿈이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크게 기대하고 있다.

첫째는, 독도가수로서 자신의 최신곡인 “독도가 뿔났다”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일본의 지식인은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그동안 일본이 한국에 저지른 만행들, 그러니까 우리국민들의 분노를 일으키게한 명성황후의 능욕사건과 함께 일본 강점기 시대 때 우리의 어린 딸들을 강제로 끌고 간 위안부사건을 매춘부라 매도하는 것처럼, 도저히 정상적인 국가로서는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이젠 독도까지 일본영토라 주장하는 일본의 우익들을 고발하기 위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유투부에 올려 전 세계인들에게 고발할 예정이며,

둘째는, 사실 그동안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힐링심바람이 2012년에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지속적으로 KBS “VJ특공대”와 SBS TV “모닝와이드토요특집”, 그리고 SBS TV”좋은 아침’ 등에서 서희의 힐링 심바람법 등이 소개되어 좀 더 국민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
이제 이 여세를 몰아 마음(心)속 으로 소망(바람)을 간절히 하면 그 꿈이 이루어진다는 힐링 심바람을 전 국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대한민국을 스트레스 없는 건강하고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무쪼록 2013년에는 서희의 꿈이 심바람처럼 그 꿈이 반드시 이루어 질 거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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