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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들에게 복음과 꿈을”

1월 중순부터 4주간, 4개국 9개 경기장에서

▲ 2011년 온두라스 경기장을 찾은 안산할렐루야 축구팀. <사진제공=프라미스교회>     © 뉴욕일보 취재부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2013년 중남미 축구선교 축제를 개최한다. 1월 중순부터 4주간 진행되는 축구선교 축제는 한국의 프로축구단 ‘고양 HiFC(전 할렐루야 축구선교단, 감독 이영무 목사)’를 초청해 중남미 4개국에서 경기를 갖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통해 교류를 증진하고 현지 한인들의 사기 진작과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복음과 꿈을 심어주기 위한 다목적 스포츠 축제로 기획됐다. 고양 HiFC 축구단은 온두라스,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의 9개 경기장에서 각국의 국가대표급 수준의 현지 프로축구팀과의 경기를 갖게 된다.

중남미 축구선교 축제는 2011년에 최초로 실시했다.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에서 당시 한국의 할렐루야 축구팀과 현지 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장을 찾은 10만여 명의 어린이들과 1천만 명의 중남미 시청자들이 관전함으로써 축구를 통한 복음을 전파한 것이다.

프라미스교회는 이번 중남미 축구선교 축제를 통해 9개 구장에 모일 35만 명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과 5천만 명 이상의 시청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총 60만 달러의 경비지출이 예상되는 이번 행사에는 160여 명의 선교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교팀은 각자 자비로 참가하며, 한국팀 초청이나 경기장 사용은 후원으로 이뤄진다. 경비의 대부분은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선물과 경기 안전요원, 의료진 동원 등에 사용되며, 해당 경비는 프라미스교회가 판매하는 티켓으로 충당한다. 티켓은 프라미스교회 로비에서 판매 중이다.

△문의: 718-321-7800 (프라미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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