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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시인·이종열 시인,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 수상

이창원 시인 이종열 시인

미당 서정주 시회는 ‘검은 태양’를 발간한 이창원 시인과 시집 ‘시간이 남긴 그림’을 발간한 이종열 시인을 2012년(제4회)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미당 서정주 시회는 2008년 미당 서정주 시인의 시비를 모교 인 서울 중앙고등학교에 건립하면서 미당 서정주 시인의 후배와 제자 등이 시인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전파하기 위하여 결성된 단체로 문학상은 미당의 순수 시어 추구를 사숙하는 문학의 소양과 가치를 갖춘 우수한 작품을 발표한 문인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문학상으로 올해(2012년)로 제4회가 되었다. 

미당 서정주 시회 당연직 위원장 이수화 시인은 수상자를 선정하는 변에서 “이창원 시인은 시집 ‘검은 태양’에서 보여주는 ‘리리시즘’ 시 세계의 형상화에 독자적 이미지 조소성(彫塑性)을 완성하고 있으며, 그 주제의 소위 베르그송 철학이 말하는 생명 도약의 현상학적 지향성 미학화에 감동적인 해조(諧調)를 성취해 놓고 있다. 서정시 근본 자질인 회화성(繪畵性), 음악성, 시대성의 극명한 실천은 미당시의 호한 무비 그 시맥에 여지없이 접맥되고 있음의 삼엄한 문학 콘텍스트로 높게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하였으며, 이종열 시인은 “시집 ‘시간이 남긴 그림’에서 서정시의 구태(음풍농월조)를 말끔히 씻어낸 생활 서정의 팩트적 아우라(aura)구성, 시어의 물흐르는듯한 자연스러움, 그리고 소재의 일상적 근원정서 탐색은 이 시인의 리리시즘에 독자가 감동하는 독자적 세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하였다. 

이창원 시인은 월간 한비문학과 계간 문예춘주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시작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세계문인협회 회원, 한국한비문학회 중부 지역 회장 등 문단활동과 가오문학상, 한비신인대상, 시인과 사색 선정 올해의 시인으로 선정 되는 등 왕성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은 검은 태양이 있으며 현재 MBC 문화방송 경영지원국 관재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종열 시인은 월간 한비문학과 계간 아람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시작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한비문학회 회원으로 문단 활동 중이다, 한비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시집으로는 내 마음 담은 곳과 시간이 남긴 그림이 있고 수필집 그리움은 가슴마다가 있다.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12월 1일 대구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4시부터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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